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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LD

미국

어플라이드 디지털

데이터센터보고서 1건 · 본문 3대목

지표 현황

2026-10-05 종가 기준 · 출처 Yahoo Finance
종가
$25.34
200일선 대비
-23.1%
200일선 $32.11
52주 위치
하단에서 20%
RSI(14)
44
52주 최저 $19.01최고 $50.73

지표 값만 적습니다.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으며, 이 수치로 어떤 판단도 대신하지 않습니다. 하루 한 번 갱신되므로 실시간 시세와 다릅니다.

이 종목을 다룬 보고서

본문 언급

보고서 1건에서 3번 등장합니다. 보고서마다 최대 3대목까지 보여줍니다.

핵심 관찰 3개
  1. 경쟁 조건이 부지에서 전력망 연동 용량으로 넘어갔다. 데이터센터를 짓는 속도보다 지역 전력 당국이 변전소를 완공하는 속도가 느리다. 부지와 면적은 자본으로 살 수 있지만 계통 연동 승인은 그렇지 않다.[^4]
  2. 이미 확보한 전력이 계약 조건을 바꾼다. 신규 공급 합류 시점이 밀리는 만큼, 승인된 전력을 이미 쥔 사업자는 임대요금 결정권과 인플레이션 연동 트리플 넷 계약을 유지한다, 전력 단가 상승분이 임대인이 아니라 임차인에게 귀착된다는 뜻이다.[^4]
  3. 같은 지연이 사업자마다 다르게 닿는다. 지연 비용은 백로그가 클수록, 자체 현금흐름이 얇을수록 크게 걸린다. 백로그 160억 달러를 쌓은 어플라이드 디지털의 잉여현금흐름 마진이 -568.71%라는 대비가 그 지점을 그대로 보여준다.[^4][^7]
지연을 견디는 조건

어플라이드 디지털은 AI 데이터센터 수주 백로그가 160억 달러에 달하고,[^7] 2026 회계연도 2분기 AI 컴퓨팅 데이터센터 부문 매출은 8,499만 달러였다.[^4] 랙당 100kW 이상의 고밀도 AI 칩을 수용하는 액체 냉각 인프라를 보유한다.[^4] 같은 회사의 잉여현금흐름 마진은 -568.71%다.[^4]

기업별 영향 비교
종목임대·사업 모델확보했다고 밝힌 전력·용량수요 측 계약 상태현금흐름·조달 조건전력망 지연이 닿는 지점
Digital Realty (DLR)wholesale 하이퍼스케일 임대신규 전력 공급 승인 1.2GW개발 파이프라인 사전 임대율 88%순부채/EBITDA 5.8배승인이 이미 나 있어 지연 노출이 상대적으로 뒤에 온다
DigitalBridge (DBRG)자산운용사 (직접 보유 아님)없음 (자회사 플랫폼이 보유)AUM 800억 달러 · 150억 달러 그린필드 추진수수료 기반 반복 매출, 자체 CAPEX 부담 낮음지연은 운용 자산 쪽에 걸리고 운용사 손익에는 시차를 두고 반영된다
Iron Mountain (IRM)문서보관 자산 기반 임대 전환개발 파이프라인 800MW 이상파이프라인의 90% 이상이 장기 임대 확정 · 포춘 1000의 95% 이상이 기존 고객전력 비용을 임차인에게 넘기는 트리플 넷 계약 유지[^4]계약이 먼저 붙어 있어 공실 위험보다 완공 시점 위험이 크다
GDS Holdings (GDS)아시아·동남아 거점 임대조호르·바탐 1.5GW 클러스터 건립 중 · 싱가포르-말레이시아 국경 전력 할당권글로벌 빅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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