칩이 아니라 데이터에서 막힌다는 주장, 수주잔고에 남는다2026-08-25 · 4대목
기업별 영향 비교
| 기업 | 역할 | 확인되는 것 | 확인되지 않는 것 |
|---|---|---|---|
| 팔란티어 (PLTR) | 온톨로지 기반 데이터 통합·운영 | RPO가 매출보다 빠르게 증가 | 근거 출처 접근 불가. 통합 소요 단축 주장도 벤더 측 서술 |
| 데이터독 (DDOG) | 로그·메트릭·트레이싱 통합 관측 | FCF 흑자와 36% 성장 병존 | IR 출처 응답 없음 |
| 일래스틱 (ESTC) | 검색·벡터 검색 (RAG 파이프라인) | 배수가 이 층에서 낮은 쪽 | 매출 성장률 수치가 원문에 없다 |
| 몽고DB (MDB) | 문서형 DB + 벡터 검색 | P/FCF가 10년 중위수 대비 하락 | 하락 원인이 FCF 개선인지 주가인지 불명 |
| 컨플루언트 (CFLT) | 실시간 스트리밍 (Kafka·Flink) | FCF 흑자 전환, NRR 117% | GAAP 적자 해소 시점 |
| 마이크로소프트 (MSFT) | Azure OpenAI · Fabric | 이 층의 전업 기업이 아니다 | CAPEX 규모 서술에 각주 없어 제외했다 |
| 스노우플레이크 (SNOW) | 데이터 클라우드 · Cortex AI | 29% 성장과 -30.6% 마진 병존 | 손실 항목 정의가 원문에서 엇갈림 |
| 오라클 (ORCL) | OCI · 자율운영 DB | 이 층 배수 분포의 아래쪽 끝 | 이 층 성장 기여분 분리 불가 |
배수의 분산
오라클 17.1배 · 마이크로소프트 24.5배 · 일래스틱 26.50배 · 컨플루언트 60.63배 · 몽고DB 70.57배 · 데이터독 89.01배 · 팔란티어 108.70배 · 스노우플레이크 172.07배[^1][^9][^11][^15][^18].
국내 상장 ETF
세 상품은 팔란티어·오라클·스노우플레이크 등 상위 편입 종목이 서로 겹친다[^21][^22]. 일래스틱과 컨플루언트는 국내 상장 ETF 상위 구성에서 비중이 미미하거나 편입돼 있지 않다고 원문이 적는다(각주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