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가 멈추는 지점과 광인터커넥트 전환의 물리적 조건2026-08-15 · 8대목
기업별 영향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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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목 | 광 스택에서의 역할 | 제조상의 제약 | CPO 전환 노출 | 고객·자격 인증 상태 |
|---|---|---|---|---|
| 코히런트 (COHR) | InP 웨이퍼 → 레이저 다이(EML·CW) → 모듈까지 수직계열화[^3] | 텍사스 셔먼 InP 증설 진행[^5] · 웨이퍼 구경(6인치)은 재확인 못함[^3] | 소자는 CPO에서도 필요하나, 플러그형 모듈 매출은 잠식 대상 | 엔비디아 20억 달러 투자와 2027~2030년 조달 확약[^5] · 루멘텀과 합산 EML 점유율 80% 이상[^5] |
| 루멘텀 (LITE) | EML·CW 레이저 소자 | 미국 신규 웨이퍼 팹 계획 · 레이저 생산능력 2026~2030년 연평균 85% 성장 계획[^5] | 코히런트와 동일 구조 | 엔비디아 20억 달러 투자와 조달 확약[^5] · 200G EML 양산(2023년), 400G EML 시연(2025년)[^5] |
| 코닝 (GLW) | 광섬유·모유리 프리폼, 고밀도 접속 부품 | 미국 광연결 생산능력 10배·광섬유 생산 50% 이상 확대 진행[^5] | 낮음. CPO는 FAU·편광유지 광섬유 등 접속 부품 수요를 오히려 늘린다[^5] | 메타 60억 달러 광케이블 계약 · 엔비디아 5억 달러 투자[^5] · 2025년 광통신 부문 매출 63억 달러(+35%)[^5] |
| 마벨 (MRVL) | PAM4 D |
InP와 EML 레이저라는 소자 병목
수요 측은 이 제약을 돈으로 앞당기려 하고 있다. 엔비디아는 2026년 3월 루멘텀과 코히런트에 각각 20억 달러를 투자하면서 20272030년 조달 확약을 함께 걸었다. 루멘텀은 미국에 새 웨이퍼 팹을 계획 중이고 20262030년 레이저 생산능력을 연평균 85% 늘리겠다고 밝혔다. 코히런트는 텍사스 셔먼에서 InP 생산능력을 확장한다.[^5] 모두 계획치다.
InP와 EML 레이저라는 소자 병목
광엔진은 레이저가 없으면 돌지 않는다. EML 레이저는 발광과 변조를 한 소자에 통합해 성능이 높고 진입장벽도 높다. 루멘텀이 2023년에 200G EML을 양산했고 2025년에 400G EML을 시연했으며, 코히런트가 바짝 뒤따른다. 두 회사 합산 점유율이 80%를 넘는다.[^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