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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LO

미국

오클로

전력·냉각보고서 1건 · 본문 8대목

지표 현황

2026-10-05 종가 기준 · 출처 Yahoo Finance
종가
$38.55
200일선 대비
-39.3%
200일선 $59.22
52주 위치
하단에서 2.6%
RSI(14)
40.2
52주 최저 $34.38최고 $19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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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종목을 다룬 보고서

본문 언급

보고서 1건에서 8번 등장합니다. 보고서마다 최대 3대목까지 보여줍니다.

출처·한계·이해관계
  • "24시간 무중단 청정 기저전력의 대안은 원자력이 유일하다"는 대전제에 각주가 없다. 가스 복합발전, 장주기 저장장치, 지열 등 다른 경로를 비교한 흔적도 없다. 이 리포트의 출발점이면서 검증되지 않은 명제다.
  • 연료 공급망 수치, 미 에너지부 HALEU 9억 달러 과제, 오클로와의 수개년 공급 LOI, 2029년 첫 연료 인도 예정일, 파이크턴의 미국 내 유일 NRC 인허가 지위, 오클로의 상업 매출 미발생, 은 [^6] 한 출처에 근거한다. 2026-08-23 검토 시점에 이 출처가 HTTP 403으로 접근 차단되어 재확인하지 못했다. 특히 2029년은 이 리포트의 분석 질문에 대한 답의 핵심 시점인데 근거가 하나뿐이다.
  • 카메코의 Tier-1 광산 지위, UF6 변환 과점, 웨스팅하우스 지분 49%는 [^5]에 근거한다. URL은 열리지만 원 리서치의 재게시본이라 원문과 대조하지 못했다.
  • 각주 없이 실린 수치. BWX 테크놀로지스의 수주 내역과 해군 원자로 독점·보안 인허가 지위, 탈렌 에너지의 2.5GW 원자력 자산, 비스트라의 ERCOT·PJM 포트폴리오 구성, 오클로의 액체 나트륨 냉각 고속로 기술, 이 값들은 원문에 출처 표기가 없었다. 지어내 채우지 않았고 삭제하지도 않았으나 재확인된 수치가 아니다.
  • 2030년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약 440TWh와 전체 부하의 9~12
이어서 보기
핵심 관찰 3개
  1. 지금 응답하고 있는 것은 신규 원자로가 아니라 이미 돌아가는 원전이다. 마이크로소프트가 20년 전력구매계약을 맺은 대상은 새로 짓는 발전소가 아니라 크레인 클린 에너지 센터(스리마일섬 1호기)의 재가동이다.[^3] 콘스텔레이션 에너지가 보유한 31,676MW 플릿과 탈렌 에너지의 서스퀘하나 원전처럼 이미 존재하는 자산이 첫 번째 조건을 충족한다.[^3]
  2. 계약이 성립하려면 규제가 먼저 통과돼야 한다. 발전소 부지 안에서 데이터센터로 직접 전기를 넘기는 직결(behind-the-meter) 방식은 발전 자산만 있으면 되는 것이 아니다. 연방에너지규제위원회(FERC)나 지역 전력망 운영자(PJM)가 계통 신뢰성과 일반 소비자 비용 전가를 이유로 승인을 지연시키거나 조건을 붙일 수 있다. 탈렌 에너지의 960MW AWS 직결 계약이 이 경로를 먼저 지나간 사례다.[^3]
  3. 소형모듈원자로(SMR)는 아직 시점이 도착하지 않았다. 뉴스케일 파워는 NRC로부터 50MWe급 표준 설계 승인을 이미 받았지만,[^3] 유타주(UAMPS) 프로젝트가 무산된 이력이 남아 있다, 설계 승인이 완공을 뜻하지는 않는다는 뜻이다. 연료 쪽에서는 오클로의 오하이오 캠퍼스에 들어갈 첫 HALEU 인도 예정일이 2029년이다.[^6] 그 앞 구간은 비어 있다.
연료는 어디서 오나(3단계)

센트러스 에너지는 오하이오주 파이크턴 시설에서 상업용 HALEU(고순도저농축우라늄)를 생산할 수 있는 미국 내 유일한 NRC 인허가 기업이다.[^6] 미 에너지부로부터 9억 달러 규모의 HALEU 과제 계약을 받았고,[^6] 오클로의 오하이오 1.2GW 캠퍼스 내 5개 Aurora 발전소에 2029년부터 HALEU를 공급하는 수개년 LOI를 맺었다.[^6] 농축 사업 관련 잔고는 10억 달러를 넘어섰다.[^7] 러시아산 우라늄 수입이 금지된 국면에서 대체하기 어려운 국산화 공급망 지위에 있다.[^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