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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LN

미국

탈렌

전력·냉각보고서 1건 · 본문 10대목

지표 현황

2026-10-05 종가 기준 · 출처 Yahoo Finance
종가
$373.11
200일선 대비
-5.6%
200일선 $351.63
52주 위치
하단에서 54.9%
RSI(14)
61.8
52주 최저 $279.77최고 $44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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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종목을 다룬 보고서

본문 언급

보고서 2건에서 10번 등장합니다. 보고서마다 최대 3대목까지 보여줍니다.

핵심 관찰 3개
  1. 지금 응답하고 있는 것은 신규 원자로가 아니라 이미 돌아가는 원전이다. 마이크로소프트가 20년 전력구매계약을 맺은 대상은 새로 짓는 발전소가 아니라 크레인 클린 에너지 센터(스리마일섬 1호기)의 재가동이다.[^3] 콘스텔레이션 에너지가 보유한 31,676MW 플릿과 탈렌 에너지의 서스퀘하나 원전처럼 이미 존재하는 자산이 첫 번째 조건을 충족한다.[^3]
  2. 계약이 성립하려면 규제가 먼저 통과돼야 한다. 발전소 부지 안에서 데이터센터로 직접 전기를 넘기는 직결(behind-the-meter) 방식은 발전 자산만 있으면 되는 것이 아니다. 연방에너지규제위원회(FERC)나 지역 전력망 운영자(PJM)가 계통 신뢰성과 일반 소비자 비용 전가를 이유로 승인을 지연시키거나 조건을 붙일 수 있다. 탈렌 에너지의 960MW AWS 직결 계약이 이 경로를 먼저 지나간 사례다.[^3]
  3. 소형모듈원자로(SMR)는 아직 시점이 도착하지 않았다. 뉴스케일 파워는 NRC로부터 50MWe급 표준 설계 승인을 이미 받았지만,[^3] 유타주(UAMPS) 프로젝트가 무산된 이력이 남아 있다, 설계 승인이 완공을 뜻하지는 않는다는 뜻이다. 연료 쪽에서는 오클로의 오하이오 캠퍼스에 들어갈 첫 HALEU 인도 예정일이 2029년이다.[^6] 그 앞 구간은 비어 있다.
기업별 영향 비교
기업밸류체인 위치지금 공급 가능한 전력수요 측 계약 형태남아 있는 선행 조건조건이 풀리는 시점
Constellation Energy (CEG)원전 운영31,676MW 미국 최대 플릿[^3]마이크로소프트와 20년 PPA(스리마일섬 1호기 재가동) · Meta·Walmart 장기 무탄소 계약[^1][^3]재가동 공사 완료계약은 체결됐고 물리적 재가동 일정에 걸려 있다
Vistra (VST)원전 + 가스 복합 IPPERCOT·PJM 원자력·가스 포트폴리오PJM 용량 시장 낙찰(상한가 329.17달러 기록)[^1]신규 증설분은 원자력이 아닌 가스(682MW Neo, 23억 달러)[^1]용량 시장은 이미 값이 매겨졌고, 신규 물량은 가스 쪽에서 나온다
Talen Energy (TLN)원전 운영PJM 내 2.5GW급 원자력 자산서스퀘하나 부지 내 AWS 직결 960MW PPA[^3]FERC·PJM의 직결 계약 승인 및 조건부 규제규제 판단에 걸려 있고 사업자가 통제하지 못한다
BWX Technologies (BWXT)원자로 기기 제조해당 없음 (발전 사업자가 아님)미 국방부 Project Pele · NNSA 특수 연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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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전기를 낼 수 있는 자산(1단계)

탈렌 에너지는 PJM 전력망 안에 2.5GW급 원자력 발전 자산을 보유한다(각주 없음).

핵심 관찰 3개
  1. 가장 느린 구간은 발전과 송배전 장비다. 가스터빈 제조 리드타임은 4~5년이고 생산 슬롯은 2030년까지 사실상 완판이다.[^2] 대형 전력 변압기 리드타임도 평균 약 128주(약 2.5년)로 늘었고 제약 구간은 최대 4년이다.[^fix-xfmr] 지금 발주하는 전력 설비는 2030년 전후에 도착한다는 뜻이다.
  2. 가장 빠른 구간은 건물 내부 열관리다. 액체냉각·수배전 장비는 수주 후 수 분기 안에 매출로 전환된다.[^4] 같은 "전력 병목"이라도 건물 안쪽은 분기 단위로, 건물 바깥쪽은 연 단위로 움직인다.
  3. 계통을 우회해도 관문이 하나 더 있다. 부지 안에 발전기를 직접 두는 방식이 늘고 있지만,[^2] FERC가 탈렌 에너지의 원전 현장 직접 연결 안건을 거부한 사례는 발전소 우회 방식에 규제 불확실성이 남아 있음을 보여준다.[^9]
송배전(레이어 2)은 장비와 인허가가 겹친다

계통 연계를 우회하려는 시도도 이 레이어에서 나온다. GE 버노바가 셰브론과 추진하는 4 GW 규모 온사이트 가스 발전 JV가 대표적이다.[^2] 그러나 FERC가 탈렌 에너지의 원전 현장 데이터센터 직접 연결(ISA) 안건을 거부한 사례는, 발전소 우회 방식에도 규제 관문이 남아 있음을 보여준다.[^9] 송전망 신뢰성과 일반 소비자 요금 인상을 우려한 규제 강화는 연계 절차를 더 늦출 수 있다.[^9]

기업별 영향 비교
종목레이어계약 듀레이션수주 전환 속도계통 연계 의존도랙 밀도 의존도
GE 버노바 (GEV)1·2 발전·계통길다. 가스터빈 제조 리드타임 4~5년[^2]느리다. 2026년 수주가 2029~2030년 매출로 인식[^4]낮음. 계통 자체를 공급하는 쪽이며 온사이트 JV로 우회 경로도 보유[^2]없음. 랙 단위 밖의 상류 구간
컨스텔레이션 (CEG)1 기저발전길다. 신규 PPA 평균 만기 18.5년, MSFT PPA 20년[^6]느리다. 크레인 센터 재가동은 2027년 하반기 상업운전 목표[^7]높음. FERC의 탈렌 ISA 거부가 현장 직결 방식에 불확실성을 남김[^9]없음. 전력 판매 단계
이튼 (ETN)2·3 송배전·건물 내부중간. 변압기 리드타임 평균 약 2.5년·최대 4년의 영향을 받음[^fix-xfmr]중간. 수주잔고 $196억을 $12억 설비 증설로 소화 중[^2][^1]높음. 계통에서 건물 입구까지가 사업 구간[^1]있음. MW당 공급 장비가 전통 시설 대비 약 2배[^5]
콴타 서비시스 (PWR)2 송전 시공프로젝트 시공 단위. 이 리포트는 별도 수치를 제시하지 않는다미상. 이 리포트에 근거 수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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