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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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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던스

연산패키징보고서 2건 · 본문 11대목

지표 현황

2026-10-06 종가 기준 · 출처 Yahoo Finance
종가
$359.55
200일선 대비
+10.3%
200일선 $326.10
52주 위치
하단에서 62.9%
RSI(14)
73.6
52주 최저 $262.75최고 $416.69

지표 값만 적습니다.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으며, 이 수치로 어떤 판단도 대신하지 않습니다. 하루 한 번 갱신되므로 실시간 시세와 다릅니다.

이 종목을 다룬 보고서

본문 언급

보고서 2건에서 11번 등장합니다. 보고서마다 최대 3대목까지 보여줍니다.

기업별 영향 비교
기업소재 역할전환 단계걸려 있는 것
두산 (000150.KS)초저유전율 CCL양산 출하차세대 1.6T 규격에서 경쟁사 레진 승인 여부
이수페타시스 (007660.KS)18층 이상 초고다층 기판양산 출하중화권 경쟁사의 18층 이상 양산 승인
SKC (011790.KS)유리기판 (앱솔릭스)실증·승인 대기TGV 수율과 고객사 최종 퀄
삼성전기 (009150.KS)유리기판 · 대면적 FC-BGA파일럿상용화 일정, FC-BGA 가동률
동진쎄미켐 (005290.KQ)EUV·ArFi 포토레지스트공급 중해외 경쟁사 가격 정책과 점유율
원익머트리얼즈 (032940.KQ)특수가스 · 고순도 중수소공급 중메모리 가동률, 희귀가스 원가
시놉시스 (SNPS)3D-IC 설계 도구수요 확대수주 잔고 추이, 대중국 수출 통제
케이던스 (CDNS)시스템 설계·분석수요 확대영업이익률과 수주 잔고 방향
ARM (ARM)서버 아키텍처 IP채택 확대RISC-V 채택률, Armv9 전환 속도
소재 전환이 설계 도구에 만드는 파생 수요
  • 시놉시스: 수주 잔고(RPO) $114억[^2], 반복 매출 비중 78%[^2]. FY2026 매출 가이던스 $96.25억~$97.05억[^8]. Ansys 인수로 다중물리 시뮬레이션을 붙였다[^2].
  • 케이던스: 2026 2분기 매출 $15.84억(+24.2% YoY)[^5], 수주 잔고 $81억[^6], non-GAAP 영업이익률 45.5%[^7].
  • ARM: FY2026 매출 $49.2억(+22.8%)[^10], 4분기 $14.9억(+20%)[^11]. 데이터센터 로열티가 전년 대비 2배로 늘었고 Armv9 비중이 로열티의 25%까지 올라왔다[^12].
반대 근거와 변화 조건
  • 두산: 1.6T 스위치 테스트에서 경쟁사 레진 조성이 승인되거나, 전자BG 영업이익률이 12%를 밑도는 경우
  • 이수페타시스: 중화권 경쟁사가 18층 이상 기판 양산 승인을 받거나, 가동률이 80%를 밑도는 경우
  • SNPS·CDNS: 수주 잔고가 두 분기 연속 줄어드는 경우
  • ARM: RISC-V가 빅테크 데이터센터 칩에 실제 채택되거나 Armv9 로열티 비중 성장이 멈추는 경우
  • 원익머트리얼즈: 메모리 고객사 가동률이 70%를 밑도는 경우
기업별 영향 비교
기업설계 흐름 내 위치매출이 잡히는 시점확정 수주 잔고수출 통제 노출
시놉시스 (SNPS)로직 합성·배치배선 등 설계 도구 전반착수 시점의 다년 라이선스로 분할 인식RPO $110억~$114억[^3]중국 매출 약 15~20%[^11]
케이던스 (CDNS)아날로그·혼성신호 회로 설계, 3D-IC·PCB 설계착수 시점 계약. 잔고 $81억 중 $42억이 12개월 내 인식[^4]$81억[^4]중국 매출 약 15~20%[^11]
암 홀딩스 (ARM)CPU 아키텍처 라이선스와 출하 기준 로열티라이선스는 채택 시점, 로열티는 출하 이후[^8]원문에 자료 없음중국 매출 약 15~20%[^11]
람버스 (RMBS)메모리 인터페이스·PCIe IP와 특허 라이선스라이선스 계약 시점과 특허 수수료 정산 시점원문에 자료 없음원문에 자료 없음
PDF 솔루션스 (PDFS)공정 수율 진단 데이터 분석구독 기간 분할 인식원문에 자료 없음원문에 자료 없음
래티스 (LSCC)초저전력 FPGA와 자체 툴셋칩 출하 시점 — 설계 단계가 아니다원문에 자료 없음원문에 자료 없음
세바 (CEVA)무선 커넥티비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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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근거와 변화 조건
  • EDA 과금이 다년 라이선스에서 사용량 기반으로 옮겨가는 경우. 그러면 매출 인식이 착수 시점이 아니라 실제 사용 시점으로 밀리고, 수주 잔고라는 지표 자체가 지금의 의미를 잃는다. 관측 지표는 케이던스가 공시하는 "12개월 내 인식 예정 잔고"의 비율이다. 지금은 $81억 중 $42억, 약 절반이다.[^4]
  • 신규 설계 착수 건수가 줄어드는 경우. 착수 시점에 매출이 잡힌다는 것은 착수가 멈추면 매출도 함께 멈춘다는 뜻이다. 칩 양산이 계속되는 동안에도 신규 프로젝트가 줄면 EDA 쪽이 먼저 반응한다. 관측 지표는 케이던스의 반도체 IP 부문 성장률(현재 +40%)과 대형 신규 계약 건수다.[^4]
  • Armv9 로열티 비중이 예정대로 확대되지 않는 경우. 로열티는 출하 이후에 잡히므로, Armv9 비중이 25%에서 60%~70%로 가는 경로가 늦어지면 IP 쪽 매출 인식은 더 뒤로 밀린다.[^6] 이 값은 SoC 단위 추정치라 확정 공시와 다를 수 있다.[^8]
  • BIS가 대중국 라이선스 발급을 불허하는 경우. 이미 인식 일정이 잡힌 수주 잔고가 취소되면, "잔고가 곧 가시성"이라는 이 리포트의 읽기가 성립하지 않는다.[^11]
  • 에이전틱 AI 도구가 라이선스 단가가 아니라 필요 시트 수를 줄이는 방향으로 작동하는 경우. 생산성이 2~10배 개선된다는 벤더 주장이 사실이라면,[^4][^5] 같은 칩을 설계하는 데 필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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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관찰 3개
  1. EDA 매출을 앞당기는 것은 수요가 아니라 계약 형태다. 설계 도구는 프로젝트가 끝날 때 정산되는 것이 아니라 착수 시점에 다년 라이선스로 계약된다. 그래서 케이던스의 수주 잔고 $81억 가운데 $42억이 앞으로 12개월 안에 매출로 인식될 예정으로 잡혀 있다.[^4] 칩이 몇 장 팔릴지와 무관하게 인식 일정이 이미 정해져 있다는 뜻이다.
  2. 같은 섹터로 묶인 IP 로열티는 정반대 위치에 있다. Arm의 FY2026 매출 $49.20억 중 로열티가 $26.13억으로 절반을 넘는데,[^8] 로열티는 칩이 출하돼야 발생한다. 설계 착수 시점에 받는 라이선스 매출($23.07억)과 양산 이후에 받는 로열티 매출이 한 회사 안에 나란히 있다.[^8] "설계 단계에서 먼저 걷힌다"는 관찰은 EDA에는 맞고 IP 로열티에는 맞지 않는다.
  3. 매출이 설계 단계에 걸려 있다는 사실이 규제 통로도 함께 정한다. 주요 공급사의 중국 매출 의존도는 약 15~20% 수준으로 제시되며, 미 상무부 산업안보국(BIS)이 라이선스 발급을 막으면 칩 생산이 아니라 설계 착수 단계에서 먼저 끊긴다.[^11] 다만 이 비중은 검토 시점에 재확인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