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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W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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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위브

데이터센터보고서 1건 · 본문 30대목

지표 현황

2026-10-05 종가 기준 · 출처 Yahoo Finance
종가
$87.39
200일선 대비
-5.4%
200일선 $92.37
52주 위치
하단에서 29%
RSI(14)
50.4
52주 최저 $60.55최고 $153.20

지표 값만 적습니다.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으며, 이 수치로 어떤 판단도 대신하지 않습니다. 하루 한 번 갱신되므로 실시간 시세와 다릅니다.

이 종목을 다룬 보고서

본문 언급

보고서 4건에서 30번 등장합니다. 보고서마다 최대 3대목까지 보여줍니다.

경쟁사와 견주면

네비우스의 분기 매출은 코어위브의 22% 수준인데, 시가총액은 코어위브보다 140억 달러 이상 크다.[^1][^2][^26][^27] 포워드 P/S 18.5배는 코어위브(3.7배)나 오라클(5.0배)의 세 배가 넘는다.[^23][^27][^28][^29]

경쟁사와 견주면
지표네비우스 NBIS코어위브 CRWV아이리스에너지 IREN오라클 ORCL
기준 분기2026 Q2 (6월말)2026 Q2 (6월말)FY2026 Q4 (6월말)FY2027 Q1 (8월말)
분기 매출5억 8,230만 달러25억 8,000만 달러1억 3,720만 달러193억 5,000만 달러
전년비 매출 성장률+454.0%+112.0%-26.7% (주1)+29.6% (OCI +121%)
조정 EBITDA 마진40.6% (AI 부문 50.0%)59.0%14.0%42.4% (영업이익률, 주2)
GAAP 영업이익(손실)-1억 7,600만 달러공시되지 않음 (주3)-6억 3,880만 달러 (주4)+82억 달러
분기 GAAP 순손익-1억 9,040만 달러-6억 2,600만 달러-6억 8,400만 달러+47억 달러
분기 설비투자56억 6,000만 달러94억 달러공시되지 않음285억 달러
보유 현금성 자산80억 4,000만 달러약 38억 달러 [추정]76억 달러 (제한 17억)114억 달러 [추정]
총차입금86억 달러 (8월 102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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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KRX) 상장
ETF명종목코드운용사순자산총보수환헤지기준일관련 편입
KODEX 미국AI전력핵심인프라487230삼성자산운용7,231억 원연 0.40%환노출2026-09-15ORCL 약 4.2%, GE버노바 15.1%, 콘스텔레이션 12.3%. NBIS·CRWV 미편입
TIGER 글로벌AI인프라액티브491010미래에셋자산운용580억 원 [추정]연 0.65%환노출2026-09-15ORCL 약 3.8%, 엔비디아·버티브 등. NBIS·CRWV 직편입 미확인
ACE 미국빅테크TOP7 Plus465580한국투자신탁운용4,200억 원 [추정]연 0.30%환노출2026-09-15ORCL 약 2.1%, 대형 빅테크 7개사가 85% 이상. NBIS 미편입
기술·산업 구조
경로무엇이 먼저 나타나나이 사이트가 이미 가진 근거
수익화 시차설비투자는 집행됐는데 매출 전환이 늦는다잉여현금흐름 압착, 오라클 사례
감가상각 주기압착이 현금흐름에서 손익계산서로 옮겨 앉는다공시 내용연수 5~6년, 아마존의 단축 사례[^fix-dep]
조달 조건부채로 메우던 구간에서 금리·신용이 조인다코어위브 차입금, 아마존 채권 발행
백로그와 현금이 반대로 움직인다

백로그가 매출이 되려면 그 사이에 전력 인입과 설비 가동이 있고, 그 구간에서는 감가상각은 시작되는데 매출은 없다.[^neo] 오라클의 FY26 설비투자는 약 557억 달러로 FY24의 7배가 넘는다.[^neo] 코어위브는 351억 달러의 차입금을 안고 있다.[^neo]

감가상각 수명은 5~6년이고, 한 곳은 되돌렸다
회사서버·컴퓨팅 장비 내용연수최근 변경
코어위브6년2023년 1월 5년 → 6년
알파벳6년—
아마존5~6년2024년 1월 5년 → 6년, 2025년 1월 일부 6년 → 5년
메타5~5.5년2025년 1월 대부분 5.5년으로 상향
마이크로소프트2~6년—
지연을 견디는 조건

코어 사이언티픽은 코어위브와 12년간 총 100억 달러 이상 규모의 200MW+ 고밀도 컴퓨팅 호스팅 계약을 맺었고, 기존 암호화폐 채굴용 변전소 인프라를 Tier-3급 데이터센터로 개조했다. 계통 연동 권리를 이미 갖고 있다는 것이 이 회사가 내세우는 조건이다. 각주 없음.

출처·한계·이해관계
  • 각주 없이 실린 수치. DLR(1.2GW 전력 공급 승인, 사전 임대율 88%, 50개 메트로 300개 데이터센터, 순부채/EBITDA 5.8배), DBRG(AUM 800억 달러, 150억 달러 그린필드), IRM(800MW 파이프라인, 90% 이상 계약 확정, 포춘 1000의 95%), GDS(1.5GW 클러스터, 전력 할당권), AMT(데이터센터 부문 연 10% 이상 성장), VNET(투자자 자금, 전력 할당 허가권), CORZ(코어위브 12년 100억 달러 이상·200MW+ 계약, 계통 연동 권리), IREN(ERCOT 직접 연결권, 신주 발행, 전력 용량은 2026-08-28에 분기보고서로 정정), 이 값들은 원문에 출처 표기가 없었다. 지어내 채우지 않았고 삭제하지도 않았으나 재확인된 수치가 아니다.
  • 클라우드 인프라 분기 매출 1,290억 달러와 연율 5,000억 달러는 [^2]에 근거하는데, 2026-08-23 검토 시점에 이 출처가 HTTP 403으로 접근 차단되어 재확인하지 못했다.
  • 핵심 거점 평균 가동률 93%와 2026년 하반기 수급 전망은 [^3]에 근거한다. URL 자체는 열리지만 원 리서치의 재게시본이라 원문과 대조하지 못했다. 이 값은 "신규 공급이 병목"이라는 이 리포트의 주장을 떠받치는 유일한 정량 근거다.
  • IREN의 전력 용량을 회사 분기보고서로 정정했다(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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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별 영향 비교
종목임대·사업 모델확보했다고 밝힌 전력·용량수요 측 계약 상태현금흐름·조달 조건전력망 지연이 닿는 지점
Digital Realty (DLR)wholesale 하이퍼스케일 임대신규 전력 공급 승인 1.2GW개발 파이프라인 사전 임대율 88%순부채/EBITDA 5.8배승인이 이미 나 있어 지연 노출이 상대적으로 뒤에 온다
DigitalBridge (DBRG)자산운용사 (직접 보유 아님)없음 (자회사 플랫폼이 보유)AUM 800억 달러 · 150억 달러 그린필드 추진수수료 기반 반복 매출, 자체 CAPEX 부담 낮음지연은 운용 자산 쪽에 걸리고 운용사 손익에는 시차를 두고 반영된다
Iron Mountain (IRM)문서보관 자산 기반 임대 전환개발 파이프라인 800MW 이상파이프라인의 90% 이상이 장기 임대 확정 · 포춘 1000의 95% 이상이 기존 고객전력 비용을 임차인에게 넘기는 트리플 넷 계약 유지[^4]계약이 먼저 붙어 있어 공실 위험보다 완공 시점 위험이 크다
GDS Holdings (GDS)아시아·동남아 거점 임대조호르·바탐 1.5GW 클러스터 건립 중 · 싱가포르-말레이시아 국경 전력 할당권글로벌 빅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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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근거와 변화 조건
  • 조달 비용이 오르는 경우. 코어위브처럼 자기자본 50억 2,000만 달러에 부채 총액 720억 달러인 구조에서는 리파이낸싱 조건이 나빠지면 관문 통과 시간이 그대로 비용으로 잡힌다.[^2] 오라클도 FY27에 약 400억 달러를 새로 조달해야 한다.[^4]
  • 전력 인입이 계획보다 늦어지는 경우. GPU를 선구매해 두고 변전 설비나 인허가로 가동이 밀리면, 감가상각은 시작되는데 매출은 없는 구간이 길어진다. 감가상각 수명은 2026-08-29에 공시로 확정했다, 코어위브 6년, 하이퍼스케일러 5~6년이다.[^fix-dep] 수명이 길수록 분기당 감가상각비는 작아지므로, 이 조건의 즉각적인 크기는 처음 적은 것보다 작다. 대신 회수 기간이 길어져 수요가 꺾일 때 노출되는 기간이 늘어난다.
  • 소수 고객 쪽에서 계약이 축소되거나 재협상되는 경우. 코어위브 매출의 72퍼센트가 상위 3개 고객에서 나오고,[^13] 오라클 RPO의 큰 몫이 오픈AI 한 곳과의 3,000억 달러 계약에 걸려 있다.[^4] 한 고객의 지출 계획이 바뀌면 백로그의 성격 자체가 바뀐다. 해지 불가 조항과 선수금 비율이 공개되지 않은 계약은 이 위험의 크기를 밖에서 잴 수 없다.
  • 선수금 구조가 재현되지 않는 경우. 아이렌의 20퍼센트 선수금이나 오라클의 고객 선지급 GPU 750억 달러는 시차를 고객이 일부 떠안은 사례다.[^4][^8] 신규 계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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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관찰 3개
  1. 백로그 총액과 12개월 안에 매출이 되는 몫은 자릿수가 다르다. 오라클의 RPO는 6,380억 달러인데, 회사는 그중 12퍼센트(약 770억 달러)가 향후 12개월 안에 매출로 전환될 것으로 본다.[^4] 나머지는 계약서에 남아 그 뒤의 여러 해에 걸쳐 풀린다. 백로그를 시가총액이나 연매출과 나란히 놓고 크기만 비교하면 이 시차가 지워진다.
  2. 계약된 전력과 전기가 들어온 전력은 다른 숫자다. 코어위브는 현재 확보한 전력이 1.5GW이고, 계약은 했지만 아직 설치되지 않은 전력이 4.2GW다.[^13] 아이렌은 2026년 가동 용량을 480MW로 늘리는 중이고, 5GW는 2028년 이후 확장의 기반으로 제시된 수치다.[^12] 백로그를 매출로 바꾸는 물리적 관문이 여기에 있다.
  3. 백로그가 커지는 동안 현금은 먼저 나간다. 2026년 2분기에 네비우스는 영업활동에서 22억 5,000만 달러를 벌었지만 설비에 56억 6,000만 달러를 썼고,[^13] 코어위브는 같은 분기에 영업활동 현금 6억 7,900만 달러에 설비 지출 64억 2,000만 달러였다.[^13] 오라클은 FY26에 영업활동 현금흐름 320억 달러를 기록하고도 잉여현금흐름은 마이너스 237억 달러였다.[^4] 세 회사 모두 백로그는 늘고 잉여현금은 줄었다.
아직 확인되지 않은 내용
  • 네비우스의 확정 백로그(494억 달러)와 시가총액(330억 달러)은 한 출처([^10])에 걸려 있는데, 검토 시점에 그 출처가 접근 차단(HTTP 403) 상태였다. 값은 원문대로 두었으나 재확인하지 못했다.
  • 같은 분기 실적을 두 출처가 다르게 적은 곳이 있다. 네비우스 2분기 매출 성장률은 [^2]가 514퍼센트, [^13]이 454퍼센트로 적고, 코어위브 백로그는 [^2]가 1,040억 달러, [^13]이 1,080억 달러로 적는다. 어느 쪽이 맞는지 확정하지 못해 양쪽을 병기했다.
  • GPU 감가상각 수명 34년은 틀린 값이었다(2026-08-29 정정). 공시를 확인해 보니 그 값을 쓰는 회사가 하나도 없다. 코어위브·알파벳 6년, 아마존 56년, 메타 55.5년, 마이크로소프트 26년이다.[^fix-dep] 34년은 회계 기준이 아니라 "실제 경제적 수명은 더 짧다"는 비판 쪽 추정에 가까운 값인데, 그 비판도 13년을 말하지 3~4년을 말하지 않는다.
  • 아이렌의 2,910MW는 2026-08-28에 라벨을 정정했다. 계통 연계 전력이 아니라 확보한 전력·부지 포트폴리오다(2025년 6월 30일 기준). 가동 기준 값은 Childress 사이트 약 650MW다(2025-12-31).[^fix-ir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