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TF명 | 종목코드 | 운용사 | 순자산 | 총보수 | 환헤지 | 기준일 | 관련 편입 |
|---|---|---|---|---|---|---|---|
| KODEX 미국AI전력핵심인프라 | 487230 | 삼성자산운용 | 7,231억 원 | 연 0.40% | 환노출 | 2026-09-15 | ORCL 약 4.2%, GE버노바 15.1%, 콘스텔레이션 12.3%. NBIS·CRWV 미편입 |
| TIGER 글로벌AI인프라액티브 | 491010 | 미래에셋자산운용 | 580억 원 [추정] | 연 0.65% | 환노출 | 2026-09-15 | ORCL 약 3.8%, 엔비디아·버티브 등. NBIS·CRWV 직편입 미확인 |
| ACE 미국빅테크TOP7 Plus | 465580 | 한국투자신탁운용 | 4,200억 원 [추정] | 연 0.30% | 환노출 | 2026-09-15 | ORCL 약 2.1%, 대형 빅테크 7개사가 85% 이상. NBIS 미편입 |
GEV
미국GE 버노바
지표 현황
2026-10-05 종가 기준 · 출처 Yahoo Finance- 종가
- $990.00
- 200일선 대비
- +7.8%
- 200일선 $918.59
- 52주 위치
- 하단에서 69.1%
- RSI(14)
- 58
지표 값만 적습니다.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으며, 이 수치로 어떤 판단도 대신하지 않습니다. 하루 한 번 갱신되므로 실시간 시세와 다릅니다.
이 종목을 다룬 보고서
전력망 조달이 밀릴 때, 부족은 누구에게 유리한가
조달 리드타임이 길어질 때 협상력은 시공사와 기자재 공급자 중 어디로 가는가?
같은 부족이라도 기자재 공급자는 가격을 올리고 시공사는 원가를 떠안는다
변압기 평균 2년 반, 그런데 가장 느린 구간은 발전 장비다
발전·송배전·열관리 중 어느 구간이 데이터센터를 가장 오래 세워두는가?
변압기 평균 리드타임은 약 2.5년이고 최대 4년이다. 처음 적은 4~5년은 가스터빈 값을 잘못 옮긴 것이었다
Grid-to-Chip 3레이어: 전력의 어느 구간이 데이터센터를 가장 오래 세워두는가
발전·송배전·열관리 중 데이터센터 증설을 가장 느리게 만드는 구간은 어디인가?
가스터빈 4~5년, 변압기 평균 2.5년·최대 4년으로 발전·송배전 구간이 가장 길다
AI 밸류체인 아키텍처와 병목의 이동
AI 인프라의 병목은 연산 이후 어느 물리 계층으로 이동하는가?
병목은 반도체 공급에서 전력과 열관리로 옮겨갔다
본문 언급
보고서 4건에서 17번 등장합니다. 보고서마다 최대 3대목까지 보여줍니다.
| 기업 | 공급 단계 | 걸려 있는 제약 | 확정 수주 잔고 | 계약의 가격 구조 |
|---|---|---|---|---|
| GE Vernova (GEV) | 초고압 기기 제조 | 공장 생산 슬롯 | $1,150억 초과 (근거 불충분)[^2] | 주문마다 재산정 가능 |
| Eaton (ETN) | 초고압 기기 제조·전력 제어 | 규격 선점 유지와 생산 능력 | 메가프로젝트 $118억 (근거 불충분)[^2] | 주문마다 재산정 가능 |
| Powell Industries (POWL) | 맞춤형 스위치기어 제조 | 고난도 설계 인력과 납기 | $13억 5,000만 (출처 없음) | 프로젝트별 견적 — 재산정 가능 |
| Hubbell (HUBB) | 표준 부품·기자재 | 규격 채택 관성 | 원문에 자료 없음 | 교체 주기마다 반복 — 재산정 가능 |
| nVent Electric (NVT) | 인클로저·액체냉각 부품 | 설계 단계 연동 확보 | 원문에 자료 없음 | 주문마다 재산정 가능 |
| AZZ Inc. (AZZ) | 기반 소재 처리 (아연도금) | 공장의 물류 반경 | 원문에 자료 없음 (잔고 +15%만 제시) | 지역 단위 재산정 가능 |
| Quanta Services (PWR) | EPC 시공 | 숙련 송전 인력 (5만 명 이상, 출처 없음) | $534억 (2026-06-30 총 수주 잔고)[^fi |
GE Vernova는 초고압 변압기·스위치기어·그리드 컨트롤 소프트웨어 전반을 아우르며 총 수주 잔고 $1,150억을 넘어선 것으로 제시된다. 전력화 부문의 유기적 매출 성장률이 전년 대비 20%를 넘고 AEP·Southern Company 등과 변전소 현대화 장기 공급 계약을 맺고 있다는 서술이 있으나,[^1][^2] 개별 값을 확인하지 못했다.
- 변압기 리드타임을 정정했다(2026-08-28). 원문의 3~4년에는 출처가 없었고 밸류체인 리포트의 "최대 5년"도 근거가 없었다. 확인된 값은 2025년 2분기 기준 평균 약 128주(약 2.5년), 최대 4년이다.[^fix-xfmr] 이 리포트 전체가 이 값 위에 서 있으므로 기준선이 바뀐 셈이다, 부족은 여전하지만 이전에 적은 것만큼 길지는 않다.
- 9종목 중 6건의 수주 잔고와 규모 수치에 출처가 없다. Powell Industries $13억 5,000만, Primoris $109억, MYR Group $26억, AZZ의 전년 대비 +15%, Hubbell의 IOU 부품 규격 점유율 90% 이상과 유기적 성장률 8~10%, Quanta의 숙련 송전 인력 5만 명 이상이 여기 해당한다. Eaton의 영업마진율 23% 상회도 마찬가지다.
- MYR Group의 고정가격 계약 원가 상승과 마진 압박에도 출처가 없다. 이 서술은 이 리포트의 분석 질문에 가장 직접적으로 답하는 사실이므로, 근거를 확보하는 것이 가장 시급하다.
- Quanta Services 수주 잔고를 정정했다(2026-08-28). 원문이 적은 $342억의 근거
[^3]은 국내 상장 AI 전력 ETF 비교 블로그여서 주장과 맞지 않았다. 회사 발표로 확인한 값은 2026년 6월 30일 기준 총 수주 잔고 $534억이다.[^fix-pwr] 이전 값은 기준
| 종목 | 레이어 | 계약 듀레이션 | 수주 전환 속도 | 계통 연계 의존도 | 랙 밀도 의존도 |
|---|---|---|---|---|---|
| GE 버노바 (GEV) | 1·2 발전·계통 | 길다. 가스터빈 제조 리드타임 4~5년[^2] | 느리다. 2026년 수주가 2029~2030년 매출로 인식[^4] | 낮음. 계통 자체를 공급하는 쪽이며 온사이트 JV로 우회 경로도 보유[^2] | 없음. 랙 단위 밖의 상류 구간 |
| 컨스텔레이션 (CEG) | 1 기저발전 | 길다. 신규 PPA 평균 만기 18.5년, MSFT PPA 20년[^6] | 느리다. 크레인 센터 재가동은 2027년 하반기 상업운전 목표[^7] | 높음. FERC의 탈렌 ISA 거부가 현장 직결 방식에 불확실성을 남김[^9] | 없음. 전력 판매 단계 |
| 이튼 (ETN) | 2·3 송배전·건물 내부 | 중간. 변압기 리드타임 평균 약 2.5년·최대 4년의 영향을 받음[^fix-xfmr] | 중간. 수주잔고 $196억을 $12억 설비 증설로 소화 중[^2][^1] | 높음. 계통에서 건물 입구까지가 사업 구간[^1] | 있음. MW당 공급 장비가 전통 시설 대비 약 2배[^5] |
| 콴타 서비시스 (PWR) | 2 송전 시공 | 프로젝트 시공 단위. 이 리포트는 별도 수치를 제시하지 않는다 | 미상. 이 리포트에 근거 수치 없음 |
- 이 리포트의 물리 수치 대부분, 랙 밀도, 세대별 랙 전력, 공랭 한계, MW당 비용, 800V DC 효율, 은 한 출처(
[^5])에 걸려 있는데, 검토 시점에 그 출처가 접근 차단(HTTP 403) 상태였다. 값은 원문대로 유지했으나 재확인하지 못했다. - 베라 루빈과 루빈 울트라의 랙 전력은 출시 전 전망치다. 확정 사양이 아니다.
- 공랭식 한계값을 2026-08-28에 40kW로 정정했다. 이전의 40~50kW는 상한을 과대하게 적은 값이었고, 밸류체인 병목 리포트의 "40kW 내외"가 맞았다.
- 버티브 수주잔고는 2026-08-28에 회사 발표로 정정했다($150억, 2025-12-31 기준). 이전의 "$95억~$150억"은 서로 다른 시점의 값을 범위로 잘못 묶은 것이었다.
- GE 버노바와 버티브의 분기 실적, 컨스텔레이션의 원자력 설비 제원은 근거 출처가 모두 403이라 재확인하지 못했다.
| 레이어 | 역할 | 시간 단위를 정하는 것 | 이 레이어의 종목 |
|---|---|---|---|
| 1. 기저발전 (Primary Generation) | 원천 전력 생성 | 원자력 장기 PPA 협상과 재가동 공사, 가스터빈 생산 슬롯 | CEG, GEV[^1] |
| 2. 송배전·계통 (Grid & Distribution) | 발전소에서 데이터센터 입구까지 | 초고압 변압기 리드타임, 계통 연계 인허가, 고전압 시공 인력 | ETN, PWR[^1] |
| 3. 건물 내부·열관리 (Thermal & Internal) | 수전·변환·랙 단위 냉각 | 랙 전력 밀도가 공랭 한계를 넘는 속도 | VRT, ETN[^1] |
| 계층 | 핵심 역할 | 주요 기술 | 이 계층에 속한 종목 |
|---|---|---|---|
| 1. 기저 발전 | 데이터센터 기저부하 공급 | 가스 터빈, 소형모듈원자로, 복합화력 | GEV, CEG[^1] |
| 2. 송배전 계통 | 발전소에서 부지까지 고전압 송전 | 고압 송전선, 변전소, 현장 직결 발전 | PWR, GEV[^1] |
| 3. 건물 내 전력·열관리 | 내부 전력 변환과 냉각 | 변압기, 스위치기어, 800V DC, Direct-to-Chip 액체냉각 | VRT, ETN[^1] |
| 4. 연산·반도체 | 학습·추론 연산 노드 | GPU, Custom ASIC, HBM, 선단 공정, 첨단 패키징 | NVDA, AVGO, TSM[^5] |
| 5. 인터커넥트·광네트워크 | 클러스터 간 데이터 전송 | 1.6T 광트랜시버, CPO, 800G/1.6T 스위치 | ANET, COHR, AVGO[^2] |
| 6. 하이퍼스케일 인프라 | 데이터센터 운영과 임대 | 하이퍼스케일 리츠, 에지, AI 전용 콜로케이션 | EQIX, META, GOOGL[^2] |
| 종목 | 밸류체인 계층 | 수주 잔고 | 제약 조건 | 매출 전환 속도 |
|---|---|---|---|---|
| GE Vernova (GEV) | 1·2 발전·송전 | 2028년 목표 $2,000억[^1] · 가스터빈 100GW[^3] | 터빈 생산 슬롯이 2030년까지 차 있음[^3] | 느림. 수년 단위 리드타임[^6] |
| Vertiv (VRT) | 3 열관리·수배전 | $150억 (2025-12-31 기준)[^fix-vrt] | 액체냉각 전환 속도에 연동 | 빠름. 분기 단위로 반영[^6] |
| Eaton (ETN) | 3 수배전·800V DC | $196억[^3] | 데이터센터 주문 급증에 따른 공급 부족[^2] | 중간 |
| Quanta Services (PWR) | 2 송전 시공 | $534억 (2026-06-30 총 수주 잔고)[^fix-pwr] | 숙련 시공 인력 확보[^1] | 느림. 프로젝트 단위 |
| Coherent (COHR) | 5 광트랜시버 | 미공개 | 1.6T 양산 자격 인증[^9] | 중간[^9] |
GEV와 VRT는 같은 병목(전력과 열)의 앞뒤를 맡고 있지만 실적에 반영되는 속도가 다르다. GEV는 수년짜리 터빈 수주라 장기 실적의 하방을 받치고, VRT는 액체냉각 수주가 분기 단위로 매출에 잡힌다.[^6] 같은 테마라도 실적 인식 시점이 다르다는 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