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lix | Stock Wiki
한국장—개장까지--:--:--미국장—개장까지--:--:--
← 종목

MU

미국

마이크론

메모리보고서 1건 · 본문 11대목

지표 현황

2026-10-05 종가 기준 · 출처 Yahoo Finance
종가
$1,063.96
200일선 대비
+55.2%
200일선 $685.66
52주 위치
하단에서 82.2%
RSI(14)
57.3
52주 최저 $179.61최고 $1,255.00

지표 값만 적습니다.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으며, 이 수치로 어떤 판단도 대신하지 않습니다. 하루 한 번 갱신되므로 실시간 시세와 다릅니다.

이 종목을 다룬 보고서

본문 언급

보고서 3건에서 11번 등장합니다. 보고서마다 최대 3대목까지 보여줍니다.

기업별 영향 비교
기업공정 역할용량 제약고객 의존도증설 리드타임
TSMC (TSM)선단 로직 전공정과 CoWoS 패키징을 함께 맡는다전공정이 아니라 CoWoS가 먼저 찬다. 2026년 말 월 10만 장 이상으로 늘려도 수급 격차 약 20% 유지 전망[^88][^96]엔비디아 한 곳이 2026년 CoWoS 연간 물량의 절반 이상을 예약[^96]고객 대기 최장 1년[^96]
BE Semiconductor (BESI)하이브리드 본딩 장비 공급리포트는 점유율 80% 이상으로 적었으나 출처가 없다TSMC·삼성전자·인텔·마이크론의 3D 패키징 투자에 연동된다고 적혀 있으나 출처가 없다이 리포트 안에서 확인되지 않음
ASE Technology (ASX)OSAT. CoWoS-S 이관 물량 조립넘어온 물량을 흡수하나 수율·규모 확대 과제가 남아 있다[^88]TSMC 외주 물량에 연동. 2025년 3분기 매출 약 50억 달러[^88]이 리포트 안에서 확인되지 않음
Amkor Technology (AMKR)OSAT. HDFO 등 첨단 패키징·테스트애리조나 공장 신설로 용량을 늘리는 중[^108][^109]HDFO 플랫폼에서 주요 고객사 다섯 곳 이상과 협업[^109]공장
이어서 보기
CPO의 실제 속도는 패키징과 파이버가 제한한다

CPO를 늦추는 것은 아이디어가 아니라 공정이다. 광 다이(SiPho 또는 InP)와 CMOS ASIC을 이종 집적하려면 서브마이크론 하이브리드 본딩 같은 선단 패키징이 필요하고, 용량·수율·비용이 모두 제약이다.[^5] TSMC의 COUPE는 2026년 2월 리스크 생산에 들어갔고, AMD와 공동 개발한 패키지당 6.4T 솔루션이 2026년 하반기 양산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된다.[^5]

CPO의 실제 속도는 패키징과 파이버가 제한한다

한편 CPO는 파이버 접속 부품 수요를 오히려 키운다. 광섬유와 칩 위 도파로를 마이크론 단위로 맞추는 FAU, 편광유지 광섬유, 고밀도 파이버 셔플, MPO 커넥터, 플러그형 시대에는 작았던 항목들이다.[^5] 코닝은 2025년 광통신 부문에서 63억 달러 매출(전년 대비 +35%)을 올려 회사 내 최대·최고 성장 사업이 됐고, 메타와 60억 달러 규모 장기 광케이블 계약을 맺었다. 엔비디아의 5억 달러 투자와 함께 미국 내 광연결 생산능력을 10배, 광섬유 생산을 50% 이상 확대하는 중이다.[^5]

기업별 영향 비교
종목공급 구조 내 역할공급자 집중도세대 전환 단계패키징·후공정 의존증설 조건마진 조건
SK하이닉스 (000660.KS)HBM 최대 공급자단일 최대 공급자(BofA 기준 2025년 61%, 카운터포인트 기준 2026년 1분기 58%)[^8][^6]HBM4 양산 진입, 엔비디아 물량 60% 이상 확보[^8]MR-MUF 자체 공정 + TSMC 12nm/16nm 베이스 다이[^7]청주 M15X 캐파 확대, 용인 1기 팹 건설 중[^8]2025년 연간 영업이익률 49%, 4분기 58.4%, 2026년 2분기 76.3%[^8][^6]
삼성전자 (005930.KS)메모리·파운드리·패키징 일괄 공급HBM3E 초기 시장 진입이 늦었고 HBM4에서 점유율 회복을 목표로 제시[^7]HBM4에 1c nm DRAM 적용, 엔비디아 인증 통과[^7]베이스 다이를 자체 4nm 파운드리로 생산 — 외부 파운드리 의존이 없는 대신 자체 선단 공정 수율에 걸린다[^7]세계 최대 메모리 생산 캐파 보유[^7]2026년 영업이익 전망 88조 5,000억~116조 4,000억 원(증권사 추정)[^2][^5]
마이크론 (MU)3위 HBM 공급자한국 양사 대비 절대
이어서 보기
아직 확인되지 않은 내용
  • HBM 2025년 시장 규모가 출처마다 다르다. [^2]는 416억 달러, [^5]가 인용한 마이크론 CEO 발언은 350억 달러다. 집계 기준이 다른 것으로 보이나 확인하지 못했다.
  • 삼성전자 관련 수치의 근거인 [^7]은 URL이 살아 있으나 본문이 스크립트로 렌더링돼 검토 시점에 개별 수치를 재확인하지 못했다.
  • 네비우스의 백로그·계약 관련 수치는 근거 출처 두 곳이 모두 HTTP 403으로 접근되지 않아 재확인하지 못했다.
  • 2026년 영업이익 전망치들은 증권사 추정이며 확정 실적이 아니다.
수요는 얼마나 커지고 있나

같은 2028년 1,000억 달러 지점을 마이크론 CEO도 제시했는데, 그는 출발점인 2025년 시장을 350억 달러로 적었다.[^5] 2028년 도달점은 두 출처가 같고 2025년 출발점이 다르다. 집계 기준이 다른 것으로 보이지만 확인하지 못했으므로 두 값을 함께 남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