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lix | Stock Wiki
한국장—개장까지--:--:--미국장—개장까지--:--:--
← 종목

ORCL

미국

오라클

데이터센터패키징소프트웨어보고서 3건 · 본문 33대목

지표 현황

2026-10-05 종가 기준 · 출처 Yahoo Finance
종가
$142.48
200일선 대비
-12%
200일선 $161.99
52주 위치
하단에서 13.4%
RSI(14)
48.5
52주 최저 $114.50최고 $322.54

지표 값만 적습니다.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으며, 이 수치로 어떤 판단도 대신하지 않습니다. 하루 한 번 갱신되므로 실시간 시세와 다릅니다.

이 종목을 다룬 보고서

본문 언급

보고서 5건에서 33번 등장합니다. 보고서마다 최대 3대목까지 보여줍니다.

한국거래소(KRX) 상장
ETF명종목코드운용사순자산총보수환헤지기준일관련 편입
KODEX 미국AI전력핵심인프라487230삼성자산운용7,231억 원연 0.40%환노출2026-09-15ORCL 약 4.2%, GE버노바 15.1%, 콘스텔레이션 12.3%. NBIS·CRWV 미편입
TIGER 글로벌AI인프라액티브491010미래에셋자산운용580억 원 [추정]연 0.65%환노출2026-09-15ORCL 약 3.8%, 엔비디아·버티브 등. NBIS·CRWV 직편입 미확인
ACE 미국빅테크TOP7 Plus465580한국투자신탁운용4,200억 원 [추정]연 0.30%환노출2026-09-15ORCL 약 2.1%, 대형 빅테크 7개사가 85% 이상. NBIS 미편입
경쟁사와 견주면
지표네비우스 NBIS코어위브 CRWV아이리스에너지 IREN오라클 ORCL
기준 분기2026 Q2 (6월말)2026 Q2 (6월말)FY2026 Q4 (6월말)FY2027 Q1 (8월말)
분기 매출5억 8,230만 달러25억 8,000만 달러1억 3,720만 달러193억 5,000만 달러
전년비 매출 성장률+454.0%+112.0%-26.7% (주1)+29.6% (OCI +121%)
조정 EBITDA 마진40.6% (AI 부문 50.0%)59.0%14.0%42.4% (영업이익률, 주2)
GAAP 영업이익(손실)-1억 7,600만 달러공시되지 않음 (주3)-6억 3,880만 달러 (주4)+82억 달러
분기 GAAP 순손익-1억 9,040만 달러-6억 2,600만 달러-6억 8,400만 달러+47억 달러
분기 설비투자56억 6,000만 달러94억 달러공시되지 않음285억 달러
보유 현금성 자산80억 4,000만 달러약 38억 달러 [추정]76억 달러 (제한 17억)114억 달러 [추정]
총차입금86억 달러 (8월 102억)
이어서 보기
경쟁사와 견주면

주1. 아이리스에너지의 전체 매출 감소는 비트코인 채굴기 전원 차단과 사이트 전환 때문이다. AI 클라우드만 떼면 7,050만 달러로 전년비 687% 늘었다.[^21][^22] 주2. 오라클 수치는 EBITDA가 아니라 Non-GAAP 영업이익률이다.[^23] 주3. 코어위브는 조정 영업이익이 흑자 전환했다고 밝혔으나 GAAP 영업손익 상세는 공시되지 않았다. 순손실 6억 2,600만 달러는 분기 6억 4,000만 달러 이자비용에서 나온다.[^24] 주4. 아이리스에너지의 영업손실에는 채굴기 폐기에 따른 비현금성 손상차손 6억 3,880만 달러가 들어 있다.[^25]

핵심 관찰 3개
  1. 투자가 이미 현금흐름을 앞질렀다. 빅테크 4사의 2026년 합산 설비투자 가이던스는 약 7,250억 달러로 2025년 4,100억 달러 대비 77% 늘었다.[^fix] 같은 기간 아마존의 최근 12개월 잉여현금흐름은 259억 달러에서 12억 달러로 95% 줄었고, 메타의 2분기 잉여현금흐름은 91% 감소했다.[^cap] 오라클은 영업활동 현금흐름 320억 달러를 내고도 잉여현금흐름이 마이너스 237억 달러였다.[^neo]
  2. 합의처럼 보이던 숫자가 실제로 메아리였다. 이 사이트의 리포트 네 편이 같은 값을 7,000억 상회 · 7,050억~7,400억 · 약 7,250억 · 7,300억으로 서로 다르게 적고 있었다. 2026-08-28에 1차 자료로 확인한 결과 네 값 모두 하나의 집계(4사 합산 7,250억 달러)를 서로 다른 정밀도로 옮긴 것이었다. 여러 출처의 독립 확인이 아니라 같은 수치의 재인용이었다.[^fix]
  3. 핵심 가정이 틀렸고, 고치고 나니 논지가 바뀌었다. 이 사이트가 쓰던 GPU 감가상각 수명 34년은 그 값을 쓰는 회사가 하나도 없었다(2026-08-29 정정). 공시 기준은 56년이다.[^fix-dep] 수명이 길면 분기당 감가상각비는 작아지지만 회수 기간이 길어져 수요가 꺾일 때 노출되는 기간이 늘어난다. 그리고 더 강한 근거가 하나 나왔다, **아마존이 2025년 1월 일부 서버
이어서 보기
기술·산업 구조
경로무엇이 먼저 나타나나이 사이트가 이미 가진 근거
수익화 시차설비투자는 집행됐는데 매출 전환이 늦는다잉여현금흐름 압착, 오라클 사례
감가상각 주기압착이 현금흐름에서 손익계산서로 옮겨 앉는다공시 내용연수 5~6년, 아마존의 단축 사례[^fix-dep]
조달 조건부채로 메우던 구간에서 금리·신용이 조인다코어위브 차입금, 아마존 채권 발행
백로그와 현금이 반대로 움직인다

백로그가 매출이 되려면 그 사이에 전력 인입과 설비 가동이 있고, 그 구간에서는 감가상각은 시작되는데 매출은 없다.[^neo] 오라클의 FY26 설비투자는 약 557억 달러로 FY24의 7배가 넘는다.[^neo] 코어위브는 351억 달러의 차입금을 안고 있다.[^neo]

기업별 영향 비교
기업역할확인되는 것확인되지 않는 것
팔란티어 (PLTR)온톨로지 기반 데이터 통합·운영RPO가 매출보다 빠르게 증가근거 출처 접근 불가. 통합 소요 단축 주장도 벤더 측 서술
데이터독 (DDOG)로그·메트릭·트레이싱 통합 관측FCF 흑자와 36% 성장 병존IR 출처 응답 없음
일래스틱 (ESTC)검색·벡터 검색 (RAG 파이프라인)배수가 이 층에서 낮은 쪽매출 성장률 수치가 원문에 없다
몽고DB (MDB)문서형 DB + 벡터 검색P/FCF가 10년 중위수 대비 하락하락 원인이 FCF 개선인지 주가인지 불명
컨플루언트 (CFLT)실시간 스트리밍 (Kafka·Flink)FCF 흑자 전환, NRR 117%GAAP 적자 해소 시점
마이크로소프트 (MSFT)Azure OpenAI · Fabric이 층의 전업 기업이 아니다CAPEX 규모 서술에 각주 없어 제외했다
스노우플레이크 (SNOW)데이터 클라우드 · Cortex AI29% 성장과 -30.6% 마진 병존손실 항목 정의가 원문에서 엇갈림
오라클 (ORCL)OCI · 자율운영 DB이 층 배수 분포의 아래쪽 끝이 층 성장 기여분 분리 불가
핵심 관찰 3개
  1. 병목 이동은 매출이 아니라 수주잔고에서 먼저 보인다. 매출은 이미 체결된 계약이 인식된 결과다. 지금 이 층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를 보려면 아직 인식되지 않은 계약 잔량, RPO를 봐야 한다. 팔란티어의 RPO는 전년 대비 102% 늘어 매출 증가율(93%)보다 빠르다(원문 주장, 출처 미확인).
  2. 같은 층 안에서 밸류에이션이 열 배 넘게 벌어져 있다. 원문이 인용한 Forward PE는 오라클 17.1배에서 스노우플레이크 172.07배까지 흩어진다. 하나의 테마로 묶여 있지만 시장이 매기는 값은 전혀 같지 않다. 이 사이트는 어느 쪽이 맞는지 판정하지 않는다. 분산 자체가 관찰 대상이다.
  3. 흑자와 성장이 같은 회사에 있지 않다. 데이터독은 FCF를 내면서 36% 성장하고, 스노우플레이크는 29% 성장하면서 EBIT 마진이 -30.6%다. 컨플루언트는 FCF 흑자로 막 전환했지만 GAAP 기준으로는 여전히 적자다. "AI 소프트웨어"라는 한 단어가 이 차이를 덮는다.
배수의 분산

오라클 17.1배 · 마이크로소프트 24.5배 · 일래스틱 26.50배 · 컨플루언트 60.63배 · 몽고DB 70.57배 · 데이터독 89.01배 · 팔란티어 108.70배 · 스노우플레이크 172.07배[^1][^9][^11][^15][^18].

반대 근거와 변화 조건
  • 조달 비용이 오르는 경우. 코어위브처럼 자기자본 50억 2,000만 달러에 부채 총액 720억 달러인 구조에서는 리파이낸싱 조건이 나빠지면 관문 통과 시간이 그대로 비용으로 잡힌다.[^2] 오라클도 FY27에 약 400억 달러를 새로 조달해야 한다.[^4]
  • 전력 인입이 계획보다 늦어지는 경우. GPU를 선구매해 두고 변전 설비나 인허가로 가동이 밀리면, 감가상각은 시작되는데 매출은 없는 구간이 길어진다. 감가상각 수명은 2026-08-29에 공시로 확정했다, 코어위브 6년, 하이퍼스케일러 5~6년이다.[^fix-dep] 수명이 길수록 분기당 감가상각비는 작아지므로, 이 조건의 즉각적인 크기는 처음 적은 것보다 작다. 대신 회수 기간이 길어져 수요가 꺾일 때 노출되는 기간이 늘어난다.
  • 소수 고객 쪽에서 계약이 축소되거나 재협상되는 경우. 코어위브 매출의 72퍼센트가 상위 3개 고객에서 나오고,[^13] 오라클 RPO의 큰 몫이 오픈AI 한 곳과의 3,000억 달러 계약에 걸려 있다.[^4] 한 고객의 지출 계획이 바뀌면 백로그의 성격 자체가 바뀐다. 해지 불가 조항과 선수금 비율이 공개되지 않은 계약은 이 위험의 크기를 밖에서 잴 수 없다.
  • 선수금 구조가 재현되지 않는 경우. 아이렌의 20퍼센트 선수금이나 오라클의 고객 선지급 GPU 750억 달러는 시차를 고객이 일부 떠안은 사례다.[^4][^8] 신규 계약에서
이어서 보기
핵심 관찰 3개
  1. 백로그 총액과 12개월 안에 매출이 되는 몫은 자릿수가 다르다. 오라클의 RPO는 6,380억 달러인데, 회사는 그중 12퍼센트(약 770억 달러)가 향후 12개월 안에 매출로 전환될 것으로 본다.[^4] 나머지는 계약서에 남아 그 뒤의 여러 해에 걸쳐 풀린다. 백로그를 시가총액이나 연매출과 나란히 놓고 크기만 비교하면 이 시차가 지워진다.
  2. 계약된 전력과 전기가 들어온 전력은 다른 숫자다. 코어위브는 현재 확보한 전력이 1.5GW이고, 계약은 했지만 아직 설치되지 않은 전력이 4.2GW다.[^13] 아이렌은 2026년 가동 용량을 480MW로 늘리는 중이고, 5GW는 2028년 이후 확장의 기반으로 제시된 수치다.[^12] 백로그를 매출로 바꾸는 물리적 관문이 여기에 있다.
  3. 백로그가 커지는 동안 현금은 먼저 나간다. 2026년 2분기에 네비우스는 영업활동에서 22억 5,000만 달러를 벌었지만 설비에 56억 6,000만 달러를 썼고,[^13] 코어위브는 같은 분기에 영업활동 현금 6억 7,900만 달러에 설비 지출 64억 2,000만 달러였다.[^13] 오라클은 FY26에 영업활동 현금흐름 320억 달러를 기록하고도 잉여현금흐름은 마이너스 237억 달러였다.[^4] 세 회사 모두 백로그는 늘고 잉여현금은 줄었다.
백로그의 크기와 전환 속도

오라클의 RPO는 FY26 4분기 말 기준 6,380억 달러로, 전년 대비 363퍼센트 늘었다.[^4] 이 숫자만 보면 오라클의 FY26 매출 674억 달러의 약 9배다.[^4] 그런데 같은 자료가 전환 속도도 함께 밝힌다. 회사는 RPO의 12퍼센트, 약 770억 달러가 향후 12개월 안에 매출로 전환될 것으로 전망한다.[^4] FY27 매출 가이던스 900억 달러와 대체로 아귀가 맞는다.[^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