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TF명 | 종목코드 | 운용사 | 순자산(AUM) | 총보수 | 기준일 | 관련 편입 종목과 비중 |
|---|---|---|---|---|---|---|
| ACE 미국빅테크TOP7 Plus | 465580.KS | 한국투자신탁운용 | 1조 529억 원 | 연 0.30% | 2026-08-15 | NVDA(20.72%), AMZN(15.73%), MSFT(14.39%), GOOGL(14.27%), META(12.17%)[^8] |
| TIGER 미국테크TOP10 INDXX | 381170.KS | 미래에셋자산운용 | 2조 5,000억 원 | 연 0.49% | 2026-08-15 | MSFT·AMZN·GOOGL·META(편입 확인 / 비중 미확인)[^9] |
| SOL 미국테크TOP10 | 481190.KS | 신한자산운용 | 1,200억 원 | 연 0.05% | 2026-08-15 | AAPL(19.16%), NVDA(18.5%), MSFT·AMZN(편입 확인 / 비중 미확인)[^11] |
이 섹터에 가장 순수하게 노출된 ETF는 ACE 미국빅테크TOP7 Plus(465580.KS)이다.[^8] 7,000억 달러 CAPEX를 집행하는 하이퍼스케일 임대 주체(MSFT, AMZN, GOOGL, META)의 합산 편입 비중이 56%를 상회하여 데이터센터 수요 측면의 실적 성장세를 직관적으로 반영하기 때문이다.[^1] TIGER 미국테크TOP10과 SOL 미국테크TOP10은 상위 구성 종목이 매그니피센트 7에 집중되어 있어, 두 상품을 함께 보유하면 분산 효과 없이 동일한 테크 변동성에 중복 노출된다. 한편 DLR, EQIX, IRM과 같은 순수 미국 데이터센터 리츠나 APLD, CORZ와 같은 특수 HPC 인프라 기업은 국내 상장 테크 ETF 기초지수의 산정 방법론상 부동산 리츠 및 중소형주로 분류되어 ETF 포트폴리오에 담기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