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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데이터센터소프트웨어보고서 2건 · 본문 34대목

지표 현황

2026-10-06 종가 기준 · 출처 Yahoo Finance
종가
$529.30
200일선 대비
+22.5%
200일선 $432.00
52주 위치
하단에서 88.1%
RSI(14)
68
52주 최저 $349.20최고 $553.72

지표 값만 적습니다.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으며, 이 수치로 어떤 판단도 대신하지 않습니다. 하루 한 번 갱신되므로 실시간 시세와 다릅니다.

이 종목을 다룬 보고서

본문 언급

보고서 13건에서 34번 등장합니다. 보고서마다 최대 3대목까지 보여줍니다.

이 글이 틀렸다는 것을 보여 줄 사건

다음 실적에서 커스텀 ASIC 매출 비중이 전 분기 대비 20% 이상 늘어나는 상황에서도 Non-GAAP 매출총이익률이 60.5% 이상으로 반등하고, 브로드컴이 쥐고 있던 메타의 차세대 MTIA나 마이크로소프트의 Maia 메인 소켓을 단독 수주해 연 30억 달러 이상의 신규 확정 계약을 공시하는 경우다.[^1][^2][^17] 그러면 '볼륨을 키울수록 마진이 깎인다'와 '브로드컴 뒤의 2순위 벤더'라는 이 글의 두 전제가 함께 무효가 된다.

기업별 영향 비교
기업역할확인되는 것확인되지 않는 것
팔란티어 (PLTR)온톨로지 기반 데이터 통합·운영RPO가 매출보다 빠르게 증가근거 출처 접근 불가. 통합 소요 단축 주장도 벤더 측 서술
데이터독 (DDOG)로그·메트릭·트레이싱 통합 관측FCF 흑자와 36% 성장 병존IR 출처 응답 없음
일래스틱 (ESTC)검색·벡터 검색 (RAG 파이프라인)배수가 이 층에서 낮은 쪽매출 성장률 수치가 원문에 없다
몽고DB (MDB)문서형 DB + 벡터 검색P/FCF가 10년 중위수 대비 하락하락 원인이 FCF 개선인지 주가인지 불명
컨플루언트 (CFLT)실시간 스트리밍 (Kafka·Flink)FCF 흑자 전환, NRR 117%GAAP 적자 해소 시점
마이크로소프트 (MSFT)Azure OpenAI · Fabric이 층의 전업 기업이 아니다CAPEX 규모 서술에 각주 없어 제외했다
스노우플레이크 (SNOW)데이터 클라우드 · Cortex AI29% 성장과 -30.6% 마진 병존손실 항목 정의가 원문에서 엇갈림
오라클 (ORCL)OCI · 자율운영 DB이 층 배수 분포의 아래쪽 끝이 층 성장 기여분 분리 불가
배수의 분산

오라클 17.1배 · 마이크로소프트 24.5배 · 일래스틱 26.50배 · 컨플루언트 60.63배 · 몽고DB 70.57배 · 데이터독 89.01배 · 팔란티어 108.70배 · 스노우플레이크 172.07배[^1][^9][^11][^15][^18].

출처·한계·이해관계
  • 원문의 100점 순위표와 "밸류에이션 상태" 판정(고평가·저평가 라벨)은 옮기지 않았다. 적정 가격을 안다는 전제가 깔려 있는데 그 근거를 대지 않는다.
  • 원문의 GF Value 대비 할인율 서술은 적정가치 추정치라 옮기지 않았다.
  • 원문의 세제 비교(양도소득세 대 배당소득세)와 계좌 활용 서술은 각주가 없고 분석 질문과 무관해 옮기지 않았다.
  • 스노우플레이크 손실 13억 3,000만 달러의 항목 정의가 원문 안에서 엇갈린다.
  • KODEX 상품의 "상위 4개 약 70%" 서술은 상위 3개 비중과 산술이 맞지 않아 제외했다.
  • 마이크로소프트·오라클은 하이퍼스케일러 CapEx 리포트와 겹친다. 갱신 시 함께 맞춰야 한다.
냉각을 어떻게 통합하는가

Wiwynn은 100% 클라우드 데이터센터에만 집중하며 2단계 침매식 냉각과 Direct Liquid Cooling 모듈에 대한 기술을 축적해 왔다.[^10] OCP Global Summit과 Computex에서 고전압 전력 공급 시스템과 차세대 광연결 기술을 공개했고, 메타·마이크로소프트 등 하이퍼스케일러의 AI 서버 랙 수주를 확보하고 있다.[^10][^11] 이 두 건은 발행사 자체 보도자료로 확인된다.

기업별 영향 비교
기업조립 단위고객 구성냉각 통합 방식확정 수주 잔고
Quanta Computer (2382.TW)랙 통합(L10·L11) — 근거 미제시구글·AWS·메타[^6]고밀도 액체냉각 사이드카 — 근거 미제시원문에 자료 없음
Super Micro Computer (SMCI)모듈형 블록 기반 서버·랙하이퍼스케일급 고객 9개[^1]직접 액체냉각을 선제 도입[^7]600억 달러 초과[^3][^7]
Dell Technologies (DELL)서버·랙 + 엔터프라이즈 직판엔터프라이즈 + AI 클라우드 사업자[^9]원문에 개별 자료 없음$513억[^9]
Wiwynn (6669.TW)클라우드 전용 랙메타·마이크로소프트[^10][^11]2단계 침매식 + Direct Liquid Cooling 모듈[^10]원문에 자료 없음
Foxconn / Hon Hai (2317.TW)부품·모듈 위탁 생산엔비디아 등 — 근거 미제시수냉식 방열판 자체 생산 — 근거 미제시원문에 자료 없음
Vertiv Holdings (VRT)조립사가 아님 — 냉각·전력 인프라 공급하이퍼스케일러와 OEM 양쪽액체냉각 분배 장치(CDU)와 공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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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산업 구조

수요 쪽 압력은 분명하다. 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알파벳·메타 4사의 2026년 합산 자본지출 가이던스는 약 7,250억 달러(2025년 4,100억 달러 대비 +77%)이고,[^fix-capex] 글로벌 클라우드 인프라 분기 매출은 1,290억 달러로 연율 5,000억 달러를 돌파했다.[^2] 골드만삭스 수급 모델은 글로벌 핵심 거점 데이터센터의 평균 가동률이 93%를 넘었고 2026년 하반기에 수급이 가장 조여진다고 본다.[^3]

기업별 영향 비교
기업지출을 되받는 창구2026년 설비투자 가이던스회수 쪽에서 관찰된 신호압착이 나타난 지표자본수익률에 관해 제시된 값
Microsoft (MSFT)Azure 사용량 과금 + M365·Copilot 구독[^2]1,200억~1,900억 달러[^2]Microsoft Cloud 545억 달러(+29%) · Azure +40% · AI 활주로 370억 달러(+175%)[^1][^2]메모리·인프라 단가 상승으로 추가 비용 250억 달러, 공급 병목 연말까지[^1]영업이익률 45~46% · 영업현금흐름 1,360억 달러[^2][^5]
Amazon (AMZN)AWS 인프라 대여 + 자체 반도체·Bedrock 상위 계층[^2]약 2,000억 달러[^1]AWS 1분기 376억 달러(+28%) → 2분기 +37% · 분기 영업이익 142억 달러(39%) · AI 활주로 250억 달러[^1]TTM 잉여현금흐름 259억 달러 → 12억 달러(-95%) · 1분기 FCF -182억 달러 · 채권 595억 달러 발행[^1]별도 ROIC 값 제시 없음
Alphabet (GOOGL)Google Cloud + 검색·유튜브 광고[^2]1,750억~1,850억 달러[^2]Goog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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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사 분기 실적

마이크로소프트는 2026년 1분기 매출 829억 달러(+18% YoY), EPS 4.27달러를 기록했다.[^2]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매출은 545억 달러로 29% 성장했고 Azure 성장률은 40%였다.[^1] 영업이익률은 4546% 수준, 영업현금흐름은 1,360억 달러다, 원문이 표에서는 45%, 본문에서는 46%로 적어 어느 쪽인지 확정하지 못했다.[^2][^5] Amy Hood 최고재무책임자는 고성능 메모리 칩과 인프라 단가 상승으로 250억 달러의 추가 비용이 발생했고 공급 병목이 연말까지 이어진다고 밝혔으며, 2026년 설비투자 가이던스로 1,200억1,900억 달러를 제시했다.[^1][^2]

아직 확인되지 않은 내용
  • 이 리포트의 핵심 수치 상당수, 합산 설비투자 가이던스, 각 사 클라우드 성장률, 아마존 잉여현금흐름 폭락 폭, 잉여현금흐름 마진 압착 폭, 이 한 출처([^1])에 걸려 있는데, 검토 시점에 그 출처가 접근 차단(HTTP 403) 상태였다. 값은 원문대로 유지했으나 재확인하지 못했다.
  • 마이크로소프트 영업이익률이 같은 리포트 안에서 45%와 46%로 다르게 적혀 있었다. 어느 쪽도 확정하지 못해 병기했다.
  • 메타 2분기 잉여현금흐름의 근거([^3])와 구글 TPU 관련 서술의 근거([^4])도 403이다.
  • 해자를 정량으로 말할 수 있는 지표가 이 리포트에는 없다.
핵심 관찰 3개
  1. 지금 응답하고 있는 것은 신규 원자로가 아니라 이미 돌아가는 원전이다. 마이크로소프트가 20년 전력구매계약을 맺은 대상은 새로 짓는 발전소가 아니라 크레인 클린 에너지 센터(스리마일섬 1호기)의 재가동이다.[^3] 콘스텔레이션 에너지가 보유한 31,676MW 플릿과 탈렌 에너지의 서스퀘하나 원전처럼 이미 존재하는 자산이 첫 번째 조건을 충족한다.[^3]
  2. 계약이 성립하려면 규제가 먼저 통과돼야 한다. 발전소 부지 안에서 데이터센터로 직접 전기를 넘기는 직결(behind-the-meter) 방식은 발전 자산만 있으면 되는 것이 아니다. 연방에너지규제위원회(FERC)나 지역 전력망 운영자(PJM)가 계통 신뢰성과 일반 소비자 비용 전가를 이유로 승인을 지연시키거나 조건을 붙일 수 있다. 탈렌 에너지의 960MW AWS 직결 계약이 이 경로를 먼저 지나간 사례다.[^3]
  3. 소형모듈원자로(SMR)는 아직 시점이 도착하지 않았다. 뉴스케일 파워는 NRC로부터 50MWe급 표준 설계 승인을 이미 받았지만,[^3] 유타주(UAMPS) 프로젝트가 무산된 이력이 남아 있다, 설계 승인이 완공을 뜻하지는 않는다는 뜻이다. 연료 쪽에서는 오클로의 오하이오 캠퍼스에 들어갈 첫 HALEU 인도 예정일이 2029년이다.[^6] 그 앞 구간은 비어 있다.
지금 전기를 낼 수 있는 자산(1단계)

콘스텔레이션 에너지는 31,676MW 규모의 미국 최대 원자력 플릿을 운영한다.[^3] 연방 원자력 생산세액공제(PTC)의 하한선 보장을 받고 있으며, Ginna와 Nine Mile Point 원전의 운전 승인이 연장됐다.[^3] 마이크로소프트와 맺은 20년 장기 전력구매계약의 대상은 크레인 클린 에너지 센터(스리마일섬 1호기)의 재가동이다.[^3] Meta·Walmart와도 장기 무탄소 전력 공급 계약을 맺었고, 2030년까지 연평균 68%의 EPS 성장을 회사 목표로 제시하고 있다.[^1] 2026년 조정 영업 EPS 가이던스는 4.284.40달러다.[^1]

기업별 영향 비교
기업밸류체인 위치지금 공급 가능한 전력수요 측 계약 형태남아 있는 선행 조건조건이 풀리는 시점
Constellation Energy (CEG)원전 운영31,676MW 미국 최대 플릿[^3]마이크로소프트와 20년 PPA(스리마일섬 1호기 재가동) · Meta·Walmart 장기 무탄소 계약[^1][^3]재가동 공사 완료계약은 체결됐고 물리적 재가동 일정에 걸려 있다
Vistra (VST)원전 + 가스 복합 IPPERCOT·PJM 원자력·가스 포트폴리오PJM 용량 시장 낙찰(상한가 329.17달러 기록)[^1]신규 증설분은 원자력이 아닌 가스(682MW Neo, 23억 달러)[^1]용량 시장은 이미 값이 매겨졌고, 신규 물량은 가스 쪽에서 나온다
Talen Energy (TLN)원전 운영PJM 내 2.5GW급 원자력 자산서스퀘하나 부지 내 AWS 직결 960MW PPA[^3]FERC·PJM의 직결 계약 승인 및 조건부 규제규제 판단에 걸려 있고 사업자가 통제하지 못한다
BWX Technologies (BWXT)원자로 기기 제조해당 없음 (발전 사업자가 아님)미 국방부 Project Pele · NNSA 특수 연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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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진 두 축이 설계 관문에서 다시 만난다

ARM은 명령어 집합 쪽 관문이다. 모바일 ISA 시장의 99%를 점유하고 총마진은 97.54%다.[^7][^19] ARM v9 채택률이 오르면서 칩당 로열티 요율이 v8 대비 2~3배로 올라가고 있고, 엔비디아 Grace CPU, AWS Graviton, 마이크로소프트 Cobalt로 데이터센터 서버 CPU까지 영역이 넓어졌다.[^19] 회계연도 2024년 대비 22% 수준의 매출 성장 가이던스를 제시하고 있다.[^19] 이 세 수치는 모두 접근이 막힌 출처에 걸려 있어 재확인하지 못했다.

발전(레이어 1) 슬롯은 이미 차 있다

원자력 쪽은 신규 건설이 아니라 기존 자산의 장기 계약화로 움직인다. 컨스텔레이션 에너지는 22 GW 규모 원자력을 운영하며 연간 183 TWh의 무탄소 기저 전력을 공급한다, 이 제원은 근거 출처가 403이라 재확인하지 못했다.[^7] 마이크로소프트와의 20년 PPA를 통한 크레인 클린 에너지 센터(스리마일 아일랜드 1호기, 835 MW) 재가동은 2027년 하반기 상업운전을 목표로 진행 중이다.[^7] 계약 체결에서 가동까지 수년이 걸린다는 점에서, 기존 원전 재가동조차 즉답이 아니다.

기업별 영향 비교
종목레이어계약 듀레이션수주 전환 속도계통 연계 의존도랙 밀도 의존도
GE 버노바 (GEV)1·2 발전·계통길다. 가스터빈 제조 리드타임 4~5년[^2]느리다. 2026년 수주가 2029~2030년 매출로 인식[^4]낮음. 계통 자체를 공급하는 쪽이며 온사이트 JV로 우회 경로도 보유[^2]없음. 랙 단위 밖의 상류 구간
컨스텔레이션 (CEG)1 기저발전길다. 신규 PPA 평균 만기 18.5년, MSFT PPA 20년[^6]느리다. 크레인 센터 재가동은 2027년 하반기 상업운전 목표[^7]높음. FERC의 탈렌 ISA 거부가 현장 직결 방식에 불확실성을 남김[^9]없음. 전력 판매 단계
이튼 (ETN)2·3 송배전·건물 내부중간. 변압기 리드타임 평균 약 2.5년·최대 4년의 영향을 받음[^fix-xfmr]중간. 수주잔고 $196억을 $12억 설비 증설로 소화 중[^2][^1]높음. 계통에서 건물 입구까지가 사업 구간[^1]있음. MW당 공급 장비가 전통 시설 대비 약 2배[^5]
콴타 서비시스 (PWR)2 송전 시공프로젝트 시공 단위. 이 리포트는 별도 수치를 제시하지 않는다미상. 이 리포트에 근거 수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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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로그의 크기와 전환 속도
  • 코어위브의 백로그는 [^2]가 1,040억 달러, [^13]이 1,080억 달러로 적고 증가율은 양쪽 다 246퍼센트다.[^2][^13] 여기에 보고서에 반영되지 않은 신규 수주 250억 달러가 별도로 있다.[^13] 같은 회사의 2026년 연간 매출 가이던스는 124억~132억 달러다.[^13]
  • 네비우스의 확정 백로그는 약 494억 달러로, 마이크로소프트(174억~194억 달러)와 메타(270억 달러) 계약을 합산한 값이다.[^10] 이 값은 재확인하지 못했다.
  • 아이렌은 백로그 대신 계약 ARR을 쓴다. 계약이 체결된 ARR이 31억 달러이고, CY26 말까지 37억 달러 도달을 계획으로 제시했다.[^12] 마이크로소프트 97억 달러와 엔비디아 34억 달러를 합친 계약 AI 클라우드 매출은 131억 달러다.[^8]
기업별 영향 비교
항목오라클 (ORCL)코어위브 (CRWV)네비우스 (NBIS)아이렌 (IREN)
백로그 품질RPO 6,380억 달러, 12퍼센트(약 770억 달러)가 12개월 내 전환 전망. 약 750억 달러는 고객 선지급 GPU[^4]1,040억~1,080억 달러(출처별 상이), 미반영 수주 250억 달러 별도. 전환 속도 미공개[^2][^13]확정 백로그 약 494억 달러(재확인 못함). 마이크로소프트·메타 계약 합산[^10]계약 ARR 31억 달러, CY26 말 37억 달러 계획. 계약 매출 131억 달러[^8][^12]
고객 집중도메타·엔비디아·오픈AI가 RPO를 견인. 오픈AI 단일 계약 3,000억 달러[^4]최근 분기 매출의 72퍼센트가 상위 3개 고객(오픈AI·메타 포함). 10-Q 위험요인에 명시[^13]매출 상당 부분이 10억 달러 이상 계약 4건에서 발생[^13]계약 AI 클라우드 매출이 마이크로소프트·엔비디아 두 곳에서 발생[^8]
조달 구조와 비용총 부채 1,560억 달러. FY26 채권 430억 달러+주식 50억 달러, FY27 약 400억 달러 계획(ATM 200억 달러 포함)[^4][^5]차입금 351억 달러 · 부채 총액 720억 달러 ·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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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확인되지 않은 내용
  • 네비우스의 확정 백로그(494억 달러)와 시가총액(330억 달러)은 한 출처([^10])에 걸려 있는데, 검토 시점에 그 출처가 접근 차단(HTTP 403) 상태였다. 값은 원문대로 두었으나 재확인하지 못했다.
  • 같은 분기 실적을 두 출처가 다르게 적은 곳이 있다. 네비우스 2분기 매출 성장률은 [^2]가 514퍼센트, [^13]이 454퍼센트로 적고, 코어위브 백로그는 [^2]가 1,040억 달러, [^13]이 1,080억 달러로 적는다. 어느 쪽이 맞는지 확정하지 못해 양쪽을 병기했다.
  • GPU 감가상각 수명 34년은 틀린 값이었다(2026-08-29 정정). 공시를 확인해 보니 그 값을 쓰는 회사가 하나도 없다. 코어위브·알파벳 6년, 아마존 56년, 메타 55.5년, 마이크로소프트 26년이다.[^fix-dep] 34년은 회계 기준이 아니라 "실제 경제적 수명은 더 짧다"는 비판 쪽 추정에 가까운 값인데, 그 비판도 13년을 말하지 3~4년을 말하지 않는다.
  • 아이렌의 2,910MW는 2026-08-28에 라벨을 정정했다. 계통 연계 전력이 아니라 확보한 전력·부지 포트폴리오다(2025년 6월 30일 기준). 가동 기준 값은 Childress 사이트 약 650MW다(2025-12-31).[^fix-iren]
백로그가 현금흐름이 되는 조건

메모리를 사가는 쪽 끝에는 GPU 데이터센터를 지어 컴퓨팅을 빌려주는 사업자들이 있다. 네비우스 그룹은 2026년 2분기 매출 5억 8,220만 달러(+454% YoY)를 올렸고, 같은 분기 순손실은 1억 9,040만 달러였으며, 2026년 한 해 설비투자로 $200억~$250억을 쓸 계획이라고 밝혔다.[^11] 확정 백로그는 약 $494억으로 메타 $270억, 마이크로소프트 $174억~$194억 계약을 포함한다고 알려졌으나,[^1] 이 값들은 검토 시점에 재확인하지 못했다.

출처·한계·이해관계
  • 네비우스 백로그 관련 전부, 확정 백로그 약 $494억, 메타 $270억, 마이크로소프트 $174억~$194억 계약, 엔비디아 베라 루빈 하드웨어 우선 배치 계약, 크라우드스트라이크 파트너십. 근거 출처 [^1]과 [^3]이 모두 HTTP 403으로 접근되지 않았다. 이 리포트에서 재확인 실패가 가장 몰려 있는 항목이다.
  • 삼성전자 관련 수치, 2025년 연간 매출 333조 6,059억 원과 영업이익 43조 6,011억 원, HBM4의 1c nm DRAM·자체 4nm 베이스 다이·11.7Gbps 사양, 점유율 회복 목표. 근거 출처 [^7]은 URL이 살아 있으나 본문이 스크립트로 렌더링돼 자동 추출이 되지 않았다. 참고로 [^8]은 삼성전자의 2025년 잠정 영업이익을 43조 5,300억 원으로 적어 두 값이 어긋난다. 잠정치와 확정치의 차이로 보이나 확인하지 못했다.
  • 마이크론 HBM 점유율(약 21%)과 고객 수요 대비 공급 가능량(50~66%), 인용된 [^5] 본문에서 두 값을 찾지 못했다. 근거를 확인할 때까지 이 리포트에서는 쓰지 않았다.
  • ASML 대중국 매출 비중의 과거값, 2026년 약 20% 전망은 [^4]에서 확인했으나, 원 리포트가 함께 적었던 2024년 41%는 확인하지 못해 제외했다.
장비 주문이 나오는 조건

Nebius는 확정 수주 잔고가 Meta와의 $27B 계약 및 마이크로소프트 계약($17.4B~$19.4B)을 포함해 $49.4B에 이르는 것으로 제시되며, 2025년 매출은 $529.8M, 2026년 가이던스는 $3.0B~$3.58B다.[^13][^12] 이를 실행하려면 2026년에만 $20B~$25B의 설비투자를 집행해야 하고, 그 결과 잉여현금흐름은 -$3.15B다.[^13] Oracle은 FY2026 매출 $67.4B(+17%), 잔여이행의무(RPO) $638B를 기록했으나 설비투자가 $55.7B로 전년 대비 162% 늘면서 잉여현금흐름이 -$24B로 내려갔다.[^15]

출처·한계·이해관계
  • KLA와 Lam Research의 FY26 매출 $13.6B와 순이익 $4.83B가 원문에 두 회사 모두 동일하게 기재되어 있다. 서로 다른 두 기업의 연간 실적이 소수점까지 일치할 개연성은 낮아 원문의 오류로 보인다. 어느 쪽이 맞는지 확인하지 못했으므로 임의로 한쪽을 고르거나 대체 수치를 추정해 넣지 않고, 두 값을 원문 그대로 두되 어느 항목이 중복인지 본문에 표시했다. 정황상 Lam Research 수치에 붙은 각주 [^11]의 URL이 Lam Research가 아니라 KLA 종목 페이지를 가리킨다는 점도 함께 밝혀 둔다.
  • 원문이 함께 제시했던 Lam Research 시가총액 약 $389.7B와 P/E 약 28x는, 같은 문단의 순이익 $4.83B와 나누어 보면 P/E가 약 80x가 되어 세 값이 서로 맞지 않는다. 근거를 고를 방법이 없어 본문에서 뺐다.
  • 인용 출처 20건 중 13건이 2026-08-23 검토 시점에 HTTP 403으로 접근이 차단되어 있었다. 봇 차단으로 보이며 URL이 죽은 것은 아니지만, 중국 매출 비중 41% → 20%, KLA의 마진과 잉여현금흐름, ASM International의 2026년 전망, Applied Materials의 분기 실적, EUV 슬롯 예약과 메모리 수주 비중 56%는 모두 재확인하지 못했다. 원문 값을 그대로 유지했으며 교차 검증된 수치가 아니다.
  •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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