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실적에서 커스텀 ASIC 매출 비중이 전 분기 대비 20% 이상 늘어나는 상황에서도 Non-GAAP 매출총이익률이 60.5% 이상으로 반등하고, 브로드컴이 쥐고 있던 메타의 차세대 MTIA나 마이크로소프트의 Maia 메인 소켓을 단독 수주해 연 30억 달러 이상의 신규 확정 계약을 공시하는 경우다.[^1][^2][^17] 그러면 '볼륨을 키울수록 마진이 깎인다'와 '브로드컴 뒤의 2순위 벤더'라는 이 글의 두 전제가 함께 무효가 된다.
META
미국메타
지표 현황
2026-10-05 종가 기준 · 출처 Yahoo Finance- 종가
- $741.90
- 200일선 대비
- +18.2%
- 200일선 $627.82
- 52주 위치
- 하단에서 85.4%
- RSI(14)
- 64
지표 값만 적습니다.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으며, 이 수치로 어떤 판단도 대신하지 않습니다. 하루 한 번 갱신되므로 실시간 시세와 다릅니다.
이 종목을 다룬 보고서
설비투자가 영업현금흐름을 따라잡을 때 남는 것
설비투자가 영업현금흐름에 근접할 때 해자와 자본수익률 중 무엇이 먼저 움직이는가?
설비투자가 영업현금흐름의 100% 수준에 닿으면서 자본수익률 지표가 먼저 내려갔다
AI 밸류체인 아키텍처와 병목의 이동
AI 인프라의 병목은 연산 이후 어느 물리 계층으로 이동하는가?
병목은 반도체 공급에서 전력과 열관리로 옮겨갔다
본문 언급
보고서 12건에서 42번 등장합니다. 보고서마다 최대 3대목까지 보여줍니다.
2분기 동안 평균 10억 달러가 넘는 대형 중기 계약 4건을 맺었고, 알려진 고객으로 메타, 코히어(Cohere), 리플렉션(Reflection), 대형 퀀트 트레이딩 회사가 있다.[^3][^4][^8] 이 가운데 2026년 3월 메타와 맺은 5년 계약이 최대 270억 달러 규모다(전용 Vera Rubin 컴퓨팅 120억 달러 + 약정 용량 150억 달러). 총 계약 잔고 400억 달러의 67.5%다.[^1][^2][^9] 상위 두 고객에 대한 잔고 집중도는 75%를 넘는 것으로 파악된다.[^1][^2][^9]
두 번째는 소켓이 빠지거나 단가가 무너지는 경우다. 계약 잔고 400억 달러 중 메타의 270억 달러는 바인랜드 등에 전력이 제때 들어오는 것을 조건으로 단계별로 인도된다.[^1][^2][^9] 앵커 고객 한 곳의 클러스터 인수 거부나 180일을 넘는 가동 지연으로 분기 매출이 가이던스 하단 대비 35% 이상 미달하고, 메가와트당 연간 계약가치가 지금의 2,000만~2,500만 달러에서 1,200만 달러(2025년 수준) 아래로 떨어지면 지금 구조는 성립하지 않는다.[^3][^4]
최근 6개월간 두 번 크게 올라갔다.[^1][^2][^9] 2026년 3월 메타와의 최대 270억 달러 계약이 공시되면서 2026년 매출 컨센서스가 15억20억 달러대에서 30억34억 달러로 뛰었다. 이어 8월 2분기 조정 EBITDA가 시장 기대치(1억 7,260만 달러)를 36.8% 웃도는 2억 3,620만 달러로 나오고 연간 계약 전력 목표치가 4GW에서 5GW로 올라가자, 2027년과 2028년 추정치가 각각 120억 달러·225억 달러로 15~20% 더 올라갔다.[^18][^20]
- 투자가 이미 현금흐름을 앞질렀다. 빅테크 4사의 2026년 합산 설비투자 가이던스는 약 7,250억 달러로 2025년 4,100억 달러 대비 77% 늘었다.[^fix] 같은 기간 아마존의 최근 12개월 잉여현금흐름은 259억 달러에서 12억 달러로 95% 줄었고, 메타의 2분기 잉여현금흐름은 91% 감소했다.[^cap] 오라클은 영업활동 현금흐름 320억 달러를 내고도 잉여현금흐름이 마이너스 237억 달러였다.[^neo]
- 합의처럼 보이던 숫자가 실제로 메아리였다. 이 사이트의 리포트 네 편이 같은 값을 7,000억 상회 · 7,050억~7,400억 · 약 7,250억 · 7,300억으로 서로 다르게 적고 있었다. 2026-08-28에 1차 자료로 확인한 결과 네 값 모두 하나의 집계(4사 합산 7,250억 달러)를 서로 다른 정밀도로 옮긴 것이었다. 여러 출처의 독립 확인이 아니라 같은 수치의 재인용이었다.[^fix]
- 핵심 가정이 틀렸고, 고치고 나니 논지가 바뀌었다. 이 사이트가 쓰던 GPU 감가상각 수명 3
4년은 그 값을 쓰는 회사가 하나도 없었다(2026-08-29 정정). 공시 기준은 56년이다.[^fix-dep] 수명이 길면 분기당 감가상각비는 작아지지만 회수 기간이 길어져 수요가 꺾일 때 노출되는 기간이 늘어난다. 그리고 더 강한 근거가 하나 나왔다, **아마존이 2025년 1월 일부 서버
| 지표 | 값 | 출처 상태 |
|---|---|---|
| 4사 2026 합산 설비투자 | 약 7,250억 달러 (2025년 4,100억 대비 +77%) | 확인됨[^fix] |
| 과거 10년 영업현금흐름 대비 설비투자 | 약 40% | 미확인(403) |
| 아마존 TTM 잉여현금흐름 | 259억 → 12억 달러 (-95%) | 미확인(403) |
| 메타 2분기 잉여현금흐름 | 7억 8,400만 달러 (-91%) | 미확인(403) |
| 4사 잉여현금흐름 마진 | 8~12%포인트 압착 | 미확인(403) |
| 오라클 FY26 잉여현금흐름 | -237억 달러 (영업현금흐름 320억) | 출처 확인됨 |
| 회사 | 서버·컴퓨팅 장비 내용연수 | 최근 변경 |
|---|---|---|
| 코어위브 | 6년 | 2023년 1월 5년 → 6년 |
| 알파벳 | 6년 | — |
| 아마존 | 5~6년 | 2024년 1월 5년 → 6년, 2025년 1월 일부 6년 → 5년 |
| 메타 | 5~5.5년 | 2025년 1월 대부분 5.5년으로 상향 |
| 마이크로소프트 | 2~6년 | — |
| 기업 | 조립 단위 | 고객 구성 | 냉각 통합 방식 | 확정 수주 잔고 |
|---|---|---|---|---|
| Quanta Computer (2382.TW) | 랙 통합(L10·L11) — 근거 미제시 | 구글·AWS·메타[^6] | 고밀도 액체냉각 사이드카 — 근거 미제시 | 원문에 자료 없음 |
| Super Micro Computer (SMCI) | 모듈형 블록 기반 서버·랙 | 하이퍼스케일급 고객 9개[^1] | 직접 액체냉각을 선제 도입[^7] | 600억 달러 초과[^3][^7] |
| Dell Technologies (DELL) | 서버·랙 + 엔터프라이즈 직판 | 엔터프라이즈 + AI 클라우드 사업자[^9] | 원문에 개별 자료 없음 | $513억[^9] |
| Wiwynn (6669.TW) | 클라우드 전용 랙 | 메타·마이크로소프트[^10][^11] | 2단계 침매식 + Direct Liquid Cooling 모듈[^10] | 원문에 자료 없음 |
| Foxconn / Hon Hai (2317.TW) | 부품·모듈 위탁 생산 | 엔비디아 등 — 근거 미제시 | 수냉식 방열판 자체 생산 — 근거 미제시 | 원문에 자료 없음 |
| Vertiv Holdings (VRT) | 조립사가 아님 — 냉각·전력 인프라 공급 | 하이퍼스케일러와 OEM 양쪽 | 액체냉각 분배 장치(CDU)와 공조 |
Wiwynn은 100% 클라우드 데이터센터에만 집중하며 2단계 침매식 냉각과 Direct Liquid Cooling 모듈에 대한 기술을 축적해 왔다.[^10] OCP Global Summit과 Computex에서 고전압 전력 공급 시스템과 차세대 광연결 기술을 공개했고, 메타·마이크로소프트 등 하이퍼스케일러의 AI 서버 랙 수주를 확보하고 있다.[^10][^11] 이 두 건은 발행사 자체 보도자료로 확인된다.
Quanta는 구글·아마존웹서비스·메타의 랙스케일 공급사로 2026년 AI 서버 매출이 전년 대비 세 자릿수 증가할 것이라는 가이던스가 제시되나 재확인하지 못했고,[^6] L10·L11 랙 통합 수주가 2027년 상반기 물량까지 완료됐다는 서술에는 각주가 없다.
수요 쪽 압력은 분명하다. 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알파벳·메타 4사의 2026년 합산 자본지출 가이던스는 약 7,250억 달러(2025년 4,100억 달러 대비 +77%)이고,[^fix-capex] 글로벌 클라우드 인프라 분기 매출은 1,290억 달러로 연율 5,000억 달러를 돌파했다.[^2] 골드만삭스 수급 모델은 글로벌 핵심 거점 데이터센터의 평균 가동률이 93%를 넘었고 2026년 하반기에 수급이 가장 조여진다고 본다.[^3]
- 자본수익률이 먼저 움직였고, 이미 숫자가 있다. 영업현금흐름 대비 설비투자 비중은 과거 10년 평균 약 40%에서 100% 수준에 근접했다.[^7] 그 결과가 곧바로 지표에 찍혔다, 알파벳의 투자자본수익률(ROIC)은 2021년 45%에서 2025년 말 약 28%로,[^7] 아마존의 최근 12개월 잉여현금흐름은 259억 달러에서 12억 달러로 95% 줄었고,[^1] 메타의 2분기 잉여현금흐름은 91% 감소한 7억 8,400만 달러였다.[^3]
- 해자 쪽은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 이 지출이 "자본력이 취약한 2티어 경쟁자의 진입을 차단한다"는 서술은 있지만,[^1] 진입이 실제로 차단됐음을 보여주는 지표, 2티어 사업자의 점유율 추이, 신규 진입 건수, 고객 이탈률, 는 이 리포트 어디에도 없다. 한쪽은 숫자고 한쪽은 문장이다.
- 압착의 모양은 회수 창구가 있는지에 따라 갈린다. 구글 클라우드는 매출이 63% 늘면서 영업이익률을 17.8%에서 32.9%로 끌어올려,[^1] 투입이 마진으로 전환되는 경로가 실재함을 보여준다. 반면 메타는 타사에 빌려주는 B2B 클라우드 사업부가 없어 같은 지출을 대외 매출로 되받을 창구 자체가 없다.[^1]
- 해자를 정량으로 보여주는 지표가 나오는 경우. 2티어 클라우드 사업자의 점유율이 실제로 줄어들거나, 대형 고객의 이탈률이 유의하게 낮아지거나, 신규 진입 시도가 자본 조달 단계에서 무산되는 사례가 집계되면, "해자는 서술뿐"이라는 이 리포트의 정리가 뒤집힌다. 지금은 그 숫자가 없다는 것이 관찰의 전부다.
- 잉여현금흐름이 회복되는 경우. 압착이 설비투자 집행의 시차 때문이라면 인프라 구축이 일단락되는 시점에 잉여현금흐름이 되돌아온다. 반대로 감가상각이 본격화되면서 압착이 손익계산서 쪽으로 옮겨 앉으면, 이것은 시차가 아니라 구조 변화다. 두 경우를 가르는 관찰 지점은 설비투자 증가율이 꺾인 뒤 두세 분기의 잉여현금흐름 궤적이다.
- 알파벳 ROIC가 반등하는 경우. 45%에서 28%로 내려온 흐름이 멈추고 되돌아서면, 이 지출이 자본수익률을 영구적으로 낮추는 것이 아니라 일시적으로 눌렀다는 뜻이 된다.[^7] 구글 클라우드 영업이익률이 17.8%에서 32.9%로 올라간 것은 그 가능성을 지지하는 근거다.[^1]
- 메타가 회수 창구를 만드는 경우. B2B 클라우드 부재는 지금 메타의 구조적 제약이다.[^1] 외부에 연산 자원을 파는 사업이 생기거나 Llama 생태계가 직접 매출을 내기 시작하면 이 제약이 사라진다.
- 설비투자 가이던스가 하향되는 경우. 4사 중 어느 곳이든 가이던스를 낮추면 "버는 만큼 쓴다"는 전제 자체가 깨
- 이 리포트의 핵심 수치 다수, 합산 설비투자 가이던스, 각 사 클라우드·AI 성장률, 아마존 잉여현금흐름 폭락 폭, 잉여현금흐름 마진 8~12%포인트 압착, 클라우드 시장 점유율, 메타 규제 비용과 Reality Labs 누적 적자, 는
[^1]한 출처에 근거한다. 2026-08-23 검토 시점에 이 출처가 HTTP 403으로 접근 차단되어 개별 수치를 재확인하지 못했다. - 메타의 2분기 잉여현금흐름 7억 8,400만 달러와 설비투자 310억 달러의 근거인
[^3]도 403이다. 재확인하지 못했다. - 구글의 자체 설계 TPU(v5p, v6) 관련 서술의 근거인
[^4]도 403이다. 재확인하지 못했다. - 마이크로소프트 영업이익률이 원문 안에서 어긋난다. 비교표는 45%(
[^2]), 본문은 46%([^5])로 적는다. 어느 쪽도 확정하지 못해 "45~46%"로 병기했다. - 해자의 확대를 보여주는 지표가 이 리포트에는 없다. "2티어 경쟁자의 진입을 차단한다"는 서술은
[^1]에 근거하지만 이는 측정값이 아니다. 이 리포트가 분석 질문의 절반에만 정량으로 답할 수 있다는 뜻이며, 본문에 그대로 적었다. - 합산 설비투자를 7,250억 달러로 통일했다(2026-08-28 정정). 이 사이트의 네 리포트가 같은 값을 "7,000억 상회"·"7,050억~7,400억"·"약 7,250억"·
- 분화는 대체가 아니라 분업의 형태로 일어났다. 범용 GPU는 어떤 모델이 돌아갈지 아직 정해지지 않은 워크로드를 맡고, 커스텀 ASIC은 고객이 이미 물량과 연산 형태를 아는 워크로드를 떼어 간다. Broadcom이 구글 TPU와 메타 MTIA에 이어 OpenAI·Anthropic의 맞춤형 가속기 개발 계약까지 확정한 것이 그 분업의 현재 모습이다.[^4]
- 분업이 진행될수록 설계사의 매출이 소수 고객에 묶인다. Broadcom은 빅테크 Custom ASIC 설계에서 200억 달러 이상의 매출을 올리는데,[^4][^5] 그 고객은 몇 곳뿐이다. Astera Labs는 아마존 Trainium2 인프라 공급과 함께 아마존과의 신주인수권 계약을 자본 구조에 안고 있다.[^16] 고객 집중은 매출뿐 아니라 계약 조건에도 남는다.
- 어느 경로를 택하든 통과해야 하는 공통 관문이 둘 있다. 하나는 랙 단위 인터커넥트다. NVLink는 1.8TB/s인 반면 AMD MI350X의 상호연결 대역폭은 약 128GB/s로 알려져 있다.[^5] 다른 하나는 설계 툴이다. 엔비디아든 브로드컴이든 AMD든 Synopsys와 Cadence의 EDA 없이는 칩을 물리적으로 설계할 수 없다.[^7]
다만 자체 칩을 "자체적으로" 만들지는 못한다. 구글 TPU와 메타 MTIA는 Broadcom이 설계 파트너로 붙어 있고,[^4] 그 밖의 맞춤형 XPU는 Marvell이 맡는다.[^3][^4] 내재화의 결과는 공급망에서 빠져나오는 것이 아니라 의존 대상이 엔비디아에서 설계 파트너로 옮겨가는 것이다.
AMD는 2025년 매출 346억 3,900만 달러(전년 대비 34% 증가), 순이익 43억 3,500만 달러를 기록했고, 2026년 Instinct GPU(MI300X·MI350X) 사업부 매출은 70억~80억 달러로 추정된다.[^3][^5] 메타의 Llama 3·4 추론 인프라에 대규모 공급 계약을 맺었고, 파이토치 3.1부터 ROCm이 네이티브로 지원되면서 소프트웨어 전환 비용이 낮아지는 중이다.[^6]
로직 다이는 선단 노드 웨이퍼에서 나온다. 그런데 GB200·GB300 같은 플랫폼과 구글 TPU, AWS 트레이니움, 메타 MTIA 같은 ASIC은 그 다이를 HBM 스택과 함께 인터포저 위에 얹어야 완성된다.[^88] 이 조립 공정이 CoWoS이고, 여기에는 웨이퍼 생산 능력과 별개로 잡히는 자체 생산 능력이 있다.
한편 CPO는 파이버 접속 부품 수요를 오히려 키운다. 광섬유와 칩 위 도파로를 마이크론 단위로 맞추는 FAU, 편광유지 광섬유, 고밀도 파이버 셔플, MPO 커넥터, 플러그형 시대에는 작았던 항목들이다.[^5] 코닝은 2025년 광통신 부문에서 63억 달러 매출(전년 대비 +35%)을 올려 회사 내 최대·최고 성장 사업이 됐고, 메타와 60억 달러 규모 장기 광케이블 계약을 맺었다. 엔비디아의 5억 달러 투자와 함께 미국 내 광연결 생산능력을 10배, 광섬유 생산을 50% 이상 확대하는 중이다.[^5]
| 종목 | 광 스택에서의 역할 | 제조상의 제약 | CPO 전환 노출 | 고객·자격 인증 상태 |
|---|---|---|---|---|
| 코히런트 (COHR) | InP 웨이퍼 → 레이저 다이(EML·CW) → 모듈까지 수직계열화[^3] | 텍사스 셔먼 InP 증설 진행[^5] · 웨이퍼 구경(6인치)은 재확인 못함[^3] | 소자는 CPO에서도 필요하나, 플러그형 모듈 매출은 잠식 대상 | 엔비디아 20억 달러 투자와 2027~2030년 조달 확약[^5] · 루멘텀과 합산 EML 점유율 80% 이상[^5] |
| 루멘텀 (LITE) | EML·CW 레이저 소자 | 미국 신규 웨이퍼 팹 계획 · 레이저 생산능력 2026~2030년 연평균 85% 성장 계획[^5] | 코히런트와 동일 구조 | 엔비디아 20억 달러 투자와 조달 확약[^5] · 200G EML 양산(2023년), 400G EML 시연(2025년)[^5] |
| 코닝 (GLW) | 광섬유·모유리 프리폼, 고밀도 접속 부품 | 미국 광연결 생산능력 10배·광섬유 생산 50% 이상 확대 진행[^5] | 낮음. CPO는 FAU·편광유지 광섬유 등 접속 부품 수요를 오히려 늘린다[^5] | 메타 60억 달러 광케이블 계약 · 엔비디아 5억 달러 투자[^5] · 2025년 광통신 부문 매출 63억 달러(+35%)[^5] |
| 마벨 (MRVL) | PAM4 D |
| 항목 | 오라클 (ORCL) | 코어위브 (CRWV) | 네비우스 (NBIS) | 아이렌 (IREN) |
|---|---|---|---|---|
| 백로그 품질 | RPO 6,380억 달러, 12퍼센트(약 770억 달러)가 12개월 내 전환 전망. 약 750억 달러는 고객 선지급 GPU[^4] | 1,040억~1,080억 달러(출처별 상이), 미반영 수주 250억 달러 별도. 전환 속도 미공개[^2][^13] | 확정 백로그 약 494억 달러(재확인 못함). 마이크로소프트·메타 계약 합산[^10] | 계약 ARR 31억 달러, CY26 말 37억 달러 계획. 계약 매출 131억 달러[^8][^12] |
| 고객 집중도 | 메타·엔비디아·오픈AI가 RPO를 견인. 오픈AI 단일 계약 3,000억 달러[^4] | 최근 분기 매출의 72퍼센트가 상위 3개 고객(오픈AI·메타 포함). 10-Q 위험요인에 명시[^13] | 매출 상당 부분이 10억 달러 이상 계약 4건에서 발생[^13] | 계약 AI 클라우드 매출이 마이크로소프트·엔비디아 두 곳에서 발생[^8] |
| 조달 구조와 비용 | 총 부채 1,560억 달러. FY26 채권 430억 달러+주식 50억 달러, FY27 약 400억 달러 계획(ATM 200억 달러 포함)[^4][^5] | 차입금 351억 달러 · 부채 총액 720억 달러 · 자기 |
- 네비우스의 확정 백로그(494억 달러)와 시가총액(330억 달러)은 한 출처(
[^10])에 걸려 있는데, 검토 시점에 그 출처가 접근 차단(HTTP 403) 상태였다. 값은 원문대로 두었으나 재확인하지 못했다. - 같은 분기 실적을 두 출처가 다르게 적은 곳이 있다. 네비우스 2분기 매출 성장률은
[^2]가 514퍼센트,[^13]이 454퍼센트로 적고, 코어위브 백로그는[^2]가 1,040억 달러,[^13]이 1,080억 달러로 적는다. 어느 쪽이 맞는지 확정하지 못해 양쪽을 병기했다. - GPU 감가상각 수명 3
4년은 틀린 값이었다(2026-08-29 정정). 공시를 확인해 보니 그 값을 쓰는 회사가 하나도 없다. 코어위브·알파벳 6년, 아마존 56년, 메타 55.5년, 마이크로소프트 26년이다.[^fix-dep] 34년은 회계 기준이 아니라 "실제 경제적 수명은 더 짧다"는 비판 쪽 추정에 가까운 값인데, 그 비판도 13년을 말하지 3~4년을 말하지 않는다. - 아이렌의 2,910MW는 2026-08-28에 라벨을 정정했다. 계통 연계 전력이 아니라 확보한 전력·부지 포트폴리오다(2025년 6월 30일 기준). 가동 기준 값은 Childress 사이트 약 650MW다(2025-12-31).[^fix-iren]
- 코어위브의 백로그는
[^2]가 1,040억 달러,[^13]이 1,080억 달러로 적고 증가율은 양쪽 다 246퍼센트다.[^2][^13] 여기에 보고서에 반영되지 않은 신규 수주 250억 달러가 별도로 있다.[^13] 같은 회사의 2026년 연간 매출 가이던스는 124억~132억 달러다.[^13] - 네비우스의 확정 백로그는 약 494억 달러로, 마이크로소프트(174억~194억 달러)와 메타(270억 달러) 계약을 합산한 값이다.[^10] 이 값은 재확인하지 못했다.
- 아이렌은 백로그 대신 계약 ARR을 쓴다. 계약이 체결된 ARR이 31억 달러이고, CY26 말까지 37억 달러 도달을 계획으로 제시했다.[^12] 마이크로소프트 97억 달러와 엔비디아 34억 달러를 합친 계약 AI 클라우드 매출은 131억 달러다.[^8]
메모리를 사가는 쪽 끝에는 GPU 데이터센터를 지어 컴퓨팅을 빌려주는 사업자들이 있다. 네비우스 그룹은 2026년 2분기 매출 5억 8,220만 달러(+454% YoY)를 올렸고, 같은 분기 순손실은 1억 9,040만 달러였으며, 2026년 한 해 설비투자로 $200억~$250억을 쓸 계획이라고 밝혔다.[^11] 확정 백로그는 약 $494억으로 메타 $270억, 마이크로소프트 $174억~$194억 계약을 포함한다고 알려졌으나,[^1] 이 값들은 검토 시점에 재확인하지 못했다.
- 네비우스 백로그 관련 전부, 확정 백로그 약 $494억, 메타 $270억, 마이크로소프트 $174억~$194억 계약, 엔비디아 베라 루빈 하드웨어 우선 배치 계약, 크라우드스트라이크 파트너십. 근거 출처
[^1]과[^3]이 모두 HTTP 403으로 접근되지 않았다. 이 리포트에서 재확인 실패가 가장 몰려 있는 항목이다. - 삼성전자 관련 수치, 2025년 연간 매출 333조 6,059억 원과 영업이익 43조 6,011억 원, HBM4의 1c nm DRAM·자체 4nm 베이스 다이·11.7Gbps 사양, 점유율 회복 목표. 근거 출처
[^7]은 URL이 살아 있으나 본문이 스크립트로 렌더링돼 자동 추출이 되지 않았다. 참고로[^8]은 삼성전자의 2025년 잠정 영업이익을 43조 5,300억 원으로 적어 두 값이 어긋난다. 잠정치와 확정치의 차이로 보이나 확인하지 못했다. - 마이크론 HBM 점유율(약 21%)과 고객 수요 대비 공급 가능량(50~66%), 인용된
[^5]본문에서 두 값을 찾지 못했다. 근거를 확인할 때까지 이 리포트에서는 쓰지 않았다. - ASML 대중국 매출 비중의 과거값, 2026년 약 20% 전망은
[^4]에서 확인했으나, 원 리포트가 함께 적었던 2024년 41%는 확인하지 못해 제외했다.
| 계층 | 핵심 역할 | 주요 기술 | 이 계층에 속한 종목 |
|---|---|---|---|
| 1. 기저 발전 | 데이터센터 기저부하 공급 | 가스 터빈, 소형모듈원자로, 복합화력 | GEV, CEG[^1] |
| 2. 송배전 계통 | 발전소에서 부지까지 고전압 송전 | 고압 송전선, 변전소, 현장 직결 발전 | PWR, GEV[^1] |
| 3. 건물 내 전력·열관리 | 내부 전력 변환과 냉각 | 변압기, 스위치기어, 800V DC, Direct-to-Chip 액체냉각 | VRT, ETN[^1] |
| 4. 연산·반도체 | 학습·추론 연산 노드 | GPU, Custom ASIC, HBM, 선단 공정, 첨단 패키징 | NVDA, AVGO, TSM[^5] |
| 5. 인터커넥트·광네트워크 | 클러스터 간 데이터 전송 | 1.6T 광트랜시버, CPO, 800G/1.6T 스위치 | ANET, COHR, AVGO[^2] |
| 6. 하이퍼스케일 인프라 | 데이터센터 운영과 임대 | 하이퍼스케일 리츠, 에지, AI 전용 콜로케이션 | EQIX, META, GOOGL[^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