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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센터전력·냉각보고서 2건 · 본문 38대목

지표 현황

2026-10-05 종가 기준 · 출처 Yahoo Finance
종가
$346.47
200일선 대비
+2.3%
200일선 $338.75
52주 위치
하단에서 64%
RSI(14)
52.4
52주 최저 $235.84최고 $408.61

지표 값만 적습니다.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으며, 이 수치로 어떤 판단도 대신하지 않습니다. 하루 한 번 갱신되므로 실시간 시세와 다릅니다.

이 종목을 다룬 보고서

본문 언급

보고서 12건에서 38번 등장합니다. 보고서마다 최대 3대목까지 보여줍니다.

빚보다 희석이 문제다

자본 쪽은 다르다. 2026년 8월 구글에 마벨 보통주 약 5,900만 주를 주당 206.58달러에 인수할 수 있는 워런트를 줬다. 발행주식의 약 7%이고, 구글의 구매 실적에 따라 권리가 확정된다. 회계상 매출 차감(contra-revenue)이나 주식보상비용으로 잡혀 앞으로의 마진을 계속 누른다.[^9][^10] 2026년 3월에는 엔비디아와의 NVLink Fusion 제휴 과정에서 시리즈 A 전환우선주를 발행했고, 주당순이익 계산에 2-Class Method가 적용된다.[^4][^11] 2분기에 2억 달러 자사주를 매입했지만 7% 이상의 잠재 희석을 상쇄하기에는 부족하다.[^1][^10]

이 회사는 무엇으로 버는가

데이터센터를 밀어 올린 것은 800G·1.6T 광 트랜시버용 PAM4 DSP, 광 증폭기(TIA)와 레이저 드라이버, 51.2T 이더넷 스위칭 실리콘(Prestera), 그리고 아마존과 구글향 커스텀 AI 가속기(XPU) 양산이다.[^1][^2][^3] 반대로 통신 및 기타는 5G 기지국 투자 위축과 엔터프라이즈 스위치 재고 조정으로 전 분기 대비 3% 줄었고, 다음 분기에도 두 자릿수 초중반 감소가 예고돼 있다.[^1][^2]

가치사슬에서 어디에 서 있나
층무엇을 하나
연산하이퍼스케일러의 자체 AI 가속기를 하드웨어로 구현하는 커스텀 ASIC. 3nm·2nm 설계 자산과 다이 간 인터커넥트를 기반으로 아마존 Trainium2와 구글 차세대 추론 가속기 설계를 맡는다
광 연결광 트랜시버 DSP 과점 공급자. 800Gbps·1.6Tbps를 구현하는 Nova PAM4 DSP, 초고주파 TIA와 드라이버, 차세대 CPO·NPO 솔루션
데이터센터클라우드 패브릭용 Prestera 51.2T 스위치, 센터 간 광 연결(DCI)용 ColorZ 모듈, PCIe NVMe 엔터프라이즈 SSD 컨트롤러
메모리CXL 기반 메모리 확장·풀링 컨트롤러
패키징TSMC CoWoS로 연산 다이와 HBM3E/HBM4를 한 기판에 올리는 2.5D/3D 이종 집적 턴키
이 가격이 유지되려면 사실이어야 하는 것
  • 2026년 말 800MW~1GW 가동 일정이 한 달도 밀리지 않고 100% 이행되어 상업 운전에 들어가야 한다.[^1][^2]
  • 2027~2028년 인도될 차세대 칩 수주에서도 최소 50%의 무이자 선수금을 받아, 연 250억 달러 이상의 설비투자를 부채나 증자 없이 자체 조달할 수 있어야 한다.[^3][^4][^11]
  • 구글 TPU, 아마존 Trainium, 메타 MTIA의 대체 속도가 늦어져 엔비디아 GPU 클러스터 임대 수요가 2028년까지 메가와트당 2,000만 달러 이상을 유지해야 한다.[^3][^4]
  • 주가가 2030년·2034년 만기 전환사채의 전환가를 계속 웃돌아 80억 달러가 현금 상환 청구 없이 보통주로 전환돼야 한다.[^14][^15]
고성능 CCL과 초고다층 기판은 지금 출하된다

이수페타시스에 대해서도 원문은 구글 TPU v6과 아리스타 네트웍스향 18층 이상 초고다층 기판을 공급 중이며 4공장에 이어 5공장 투자를 진행한다고 적는다. 역시 각주가 없다.

출처·한계·이해관계
  • 두산의 엔비디아 Blackwell B200·GB200용 CCL 공급사 선정, 익산·김천 증설, 전자BG 매출 비중 45%(원문 추정)
  • SKC 앱솔릭스 조지아 1공장 연산 12,000m², CHIPS Act 보조금 $7,500만
  • 이수페타시스의 구글 TPU v6·아리스타향 18층 이상 기판 공급, 4·5공장 투자
  • 삼성전기 세종 파일럿 라인 가동과 2027년 상용화 목표(원문 추정)
  • 동진쎄미켐의 삼성전자 3nm 이하 EUV 포토레지스트 공급 확대
잔고와 실적

Quanta는 구글·아마존웹서비스·메타의 랙스케일 공급사로 2026년 AI 서버 매출이 전년 대비 세 자릿수 증가할 것이라는 가이던스가 제시되나 재확인하지 못했고,[^6] L10·L11 랙 통합 수주가 2027년 상반기 물량까지 완료됐다는 서술에는 각주가 없다.

기업별 영향 비교
기업조립 단위고객 구성냉각 통합 방식확정 수주 잔고
Quanta Computer (2382.TW)랙 통합(L10·L11) — 근거 미제시구글·AWS·메타[^6]고밀도 액체냉각 사이드카 — 근거 미제시원문에 자료 없음
Super Micro Computer (SMCI)모듈형 블록 기반 서버·랙하이퍼스케일급 고객 9개[^1]직접 액체냉각을 선제 도입[^7]600억 달러 초과[^3][^7]
Dell Technologies (DELL)서버·랙 + 엔터프라이즈 직판엔터프라이즈 + AI 클라우드 사업자[^9]원문에 개별 자료 없음$513억[^9]
Wiwynn (6669.TW)클라우드 전용 랙메타·마이크로소프트[^10][^11]2단계 침매식 + Direct Liquid Cooling 모듈[^10]원문에 자료 없음
Foxconn / Hon Hai (2317.TW)부품·모듈 위탁 생산엔비디아 등 — 근거 미제시수냉식 방열판 자체 생산 — 근거 미제시원문에 자료 없음
Vertiv Holdings (VRT)조립사가 아님 — 냉각·전력 인프라 공급하이퍼스케일러와 OEM 양쪽액체냉각 분배 장치(CDU)와 공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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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산업 구조

수요 쪽 압력은 분명하다. 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알파벳·메타 4사의 2026년 합산 자본지출 가이던스는 약 7,250억 달러(2025년 4,100억 달러 대비 +77%)이고,[^fix-capex] 글로벌 클라우드 인프라 분기 매출은 1,290억 달러로 연율 5,000억 달러를 돌파했다.[^2] 골드만삭스 수급 모델은 글로벌 핵심 거점 데이터센터의 평균 가동률이 93%를 넘었고 2026년 하반기에 수급이 가장 조여진다고 본다.[^3]

핵심 관찰 3개
  1. 자본수익률이 먼저 움직였고, 이미 숫자가 있다. 영업현금흐름 대비 설비투자 비중은 과거 10년 평균 약 40%에서 100% 수준에 근접했다.[^7] 그 결과가 곧바로 지표에 찍혔다, 알파벳의 투자자본수익률(ROIC)은 2021년 45%에서 2025년 말 약 28%로,[^7] 아마존의 최근 12개월 잉여현금흐름은 259억 달러에서 12억 달러로 95% 줄었고,[^1] 메타의 2분기 잉여현금흐름은 91% 감소한 7억 8,400만 달러였다.[^3]
  2. 해자 쪽은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 이 지출이 "자본력이 취약한 2티어 경쟁자의 진입을 차단한다"는 서술은 있지만,[^1] 진입이 실제로 차단됐음을 보여주는 지표, 2티어 사업자의 점유율 추이, 신규 진입 건수, 고객 이탈률, 는 이 리포트 어디에도 없다. 한쪽은 숫자고 한쪽은 문장이다.
  3. 압착의 모양은 회수 창구가 있는지에 따라 갈린다. 구글 클라우드는 매출이 63% 늘면서 영업이익률을 17.8%에서 32.9%로 끌어올려,[^1] 투입이 마진으로 전환되는 경로가 실재함을 보여준다. 반면 메타는 타사에 빌려주는 B2B 클라우드 사업부가 없어 같은 지출을 대외 매출로 되받을 창구 자체가 없다.[^1]
기술·산업 구조

알파벳은 검색 광고와 유튜브에서 나오는 현금을 구글 클라우드에 투입한다.[^2] 점유율은 14%로 3위이나,[^1] 자체 설계 TPU 파이프라인과 Gemini 통합으로 성장률과 마진이 함께 올라가고 있다.[^1]

반대 근거와 변화 조건
  • 해자를 정량으로 보여주는 지표가 나오는 경우. 2티어 클라우드 사업자의 점유율이 실제로 줄어들거나, 대형 고객의 이탈률이 유의하게 낮아지거나, 신규 진입 시도가 자본 조달 단계에서 무산되는 사례가 집계되면, "해자는 서술뿐"이라는 이 리포트의 정리가 뒤집힌다. 지금은 그 숫자가 없다는 것이 관찰의 전부다.
  • 잉여현금흐름이 회복되는 경우. 압착이 설비투자 집행의 시차 때문이라면 인프라 구축이 일단락되는 시점에 잉여현금흐름이 되돌아온다. 반대로 감가상각이 본격화되면서 압착이 손익계산서 쪽으로 옮겨 앉으면, 이것은 시차가 아니라 구조 변화다. 두 경우를 가르는 관찰 지점은 설비투자 증가율이 꺾인 뒤 두세 분기의 잉여현금흐름 궤적이다.
  • 알파벳 ROIC가 반등하는 경우. 45%에서 28%로 내려온 흐름이 멈추고 되돌아서면, 이 지출이 자본수익률을 영구적으로 낮추는 것이 아니라 일시적으로 눌렀다는 뜻이 된다.[^7] 구글 클라우드 영업이익률이 17.8%에서 32.9%로 올라간 것은 그 가능성을 지지하는 근거다.[^1]
  • 메타가 회수 창구를 만드는 경우. B2B 클라우드 부재는 지금 메타의 구조적 제약이다.[^1] 외부에 연산 자원을 파는 사업이 생기거나 Llama 생태계가 직접 매출을 내기 시작하면 이 제약이 사라진다.
  • 설비투자 가이던스가 하향되는 경우. 4사 중 어느 곳이든 가이던스를 낮추면 "버는 만큼 쓴다"는 전제 자체가 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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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관찰 3개
  1. 분화는 대체가 아니라 분업의 형태로 일어났다. 범용 GPU는 어떤 모델이 돌아갈지 아직 정해지지 않은 워크로드를 맡고, 커스텀 ASIC은 고객이 이미 물량과 연산 형태를 아는 워크로드를 떼어 간다. Broadcom이 구글 TPU와 메타 MTIA에 이어 OpenAI·Anthropic의 맞춤형 가속기 개발 계약까지 확정한 것이 그 분업의 현재 모습이다.[^4]
  2. 분업이 진행될수록 설계사의 매출이 소수 고객에 묶인다. Broadcom은 빅테크 Custom ASIC 설계에서 200억 달러 이상의 매출을 올리는데,[^4][^5] 그 고객은 몇 곳뿐이다. Astera Labs는 아마존 Trainium2 인프라 공급과 함께 아마존과의 신주인수권 계약을 자본 구조에 안고 있다.[^16] 고객 집중은 매출뿐 아니라 계약 조건에도 남는다.
  3. 어느 경로를 택하든 통과해야 하는 공통 관문이 둘 있다. 하나는 랙 단위 인터커넥트다. NVLink는 1.8TB/s인 반면 AMD MI350X의 상호연결 대역폭은 약 128GB/s로 알려져 있다.[^5] 다른 하나는 설계 툴이다. 엔비디아든 브로드컴이든 AMD든 Synopsys와 Cadence의 EDA 없이는 칩을 물리적으로 설계할 수 없다.[^7]
기술·산업 구조

다만 자체 칩을 "자체적으로" 만들지는 못한다. 구글 TPU와 메타 MTIA는 Broadcom이 설계 파트너로 붙어 있고,[^4] 그 밖의 맞춤형 XPU는 Marvell이 맡는다.[^3][^4] 내재화의 결과는 공급망에서 빠져나오는 것이 아니라 의존 대상이 엔비디아에서 설계 파트너로 옮겨가는 것이다.

반대 근거와 변화 조건
  • 하이퍼스케일러가 설계 파트너 없이 테이프아웃하는 경우. 구글이나 메타가 Broadcom·Marvell을 거치지 않고 자체 물리 설계로 가속기를 양산하면, "내재화의 결과는 의존 대상의 이동"이라는 이 리포트의 핵심 서술이 성립하지 않는다. 확인 방법은 신규 자체 칩의 설계 파트너 공시 여부다.
  • MFU 격차가 사라지는 경우. ROCm의 PyTorch 네이티브 지원이 누적돼 50~55% 대 약 45%의 격차가 좁혀지면,[^5][^6] 소프트웨어 생태계를 별도의 의존 축으로 볼 이유가 약해진다. 다만 지금 이 수치 자체가 단일 출처라 격차의 존재부터 재확인이 필요하다.
  • 개방형 스케일업 규격이 NVLink 수준에 닿는 경우. UALink나 이더넷 기반 스케일업이 1.8TB/s에 근접한 대역폭을 상용 환경에서 내면, 인터커넥트 의존이 특정 공급사에 묶인다는 관찰이 무너진다. 반대로 Astera Labs처럼 규격 자체를 제품으로 삼는 기업에는 시장이 넓어지는 방향이다.
  • EDA 과점이 깨지는 경우. AI 기반 설계 자동화가 신규 진입을 허용하거나 대형 팹리스가 내부 툴체인으로 이동하면, 총마진 95% 이상을 지탱하던 관문 구조가 약해진다.[^7]
  • 전력망 연계 지연으로 통전이 밀리는 경우. 장비를 다 받아 놓고도 데이터센터를 켜지 못하면 가속기와 ASIC의 백로그 이행 속도가 함께 느려진다.[^8] 그러면 이 리포트가 수주 잔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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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확인되지 않은 내용
  • 네비우스의 확정 백로그(494억 달러)와 시가총액(330억 달러)은 한 출처([^10])에 걸려 있는데, 검토 시점에 그 출처가 접근 차단(HTTP 403) 상태였다. 값은 원문대로 두었으나 재확인하지 못했다.
  • 같은 분기 실적을 두 출처가 다르게 적은 곳이 있다. 네비우스 2분기 매출 성장률은 [^2]가 514퍼센트, [^13]이 454퍼센트로 적고, 코어위브 백로그는 [^2]가 1,040억 달러, [^13]이 1,080억 달러로 적는다. 어느 쪽이 맞는지 확정하지 못해 양쪽을 병기했다.
  • GPU 감가상각 수명 34년은 틀린 값이었다(2026-08-29 정정). 공시를 확인해 보니 그 값을 쓰는 회사가 하나도 없다. 코어위브·알파벳 6년, 아마존 56년, 메타 55.5년, 마이크로소프트 26년이다.[^fix-dep] 34년은 회계 기준이 아니라 "실제 경제적 수명은 더 짧다"는 비판 쪽 추정에 가까운 값인데, 그 비판도 13년을 말하지 3~4년을 말하지 않는다.
  • 아이렌의 2,910MW는 2026-08-28에 라벨을 정정했다. 계통 연계 전력이 아니라 확보한 전력·부지 포트폴리오다(2025년 6월 30일 기준). 가동 기준 값은 Childress 사이트 약 650MW다(2025-12-31).[^fix-iren]
기술·산업 구조

수요 쪽 구조도 한쪽으로 몰려 있다. HBM에서 엔비디아向 비중은 2025년 71.6%에서 2026년 63.8%로 낮아질 것으로 추정되는데,[^2] 낮아진 뒤에도 여전히 한 고객이 6할 이상이다. 구글 TPU나 아마존 트레이니엄 같은 맞춤형 AI 반도체용 HBM 시장이 커지는 것이 이 집중도를 낮추는 방향으로 작용한다.[^2]

기술·산업 구조
계층핵심 역할주요 기술이 계층에 속한 종목
1. 기저 발전데이터센터 기저부하 공급가스 터빈, 소형모듈원자로, 복합화력GEV, CEG[^1]
2. 송배전 계통발전소에서 부지까지 고전압 송전고압 송전선, 변전소, 현장 직결 발전PWR, GEV[^1]
3. 건물 내 전력·열관리내부 전력 변환과 냉각변압기, 스위치기어, 800V DC, Direct-to-Chip 액체냉각VRT, ETN[^1]
4. 연산·반도체학습·추론 연산 노드GPU, Custom ASIC, HBM, 선단 공정, 첨단 패키징NVDA, AVGO, TSM[^5]
5. 인터커넥트·광네트워크클러스터 간 데이터 전송1.6T 광트랜시버, CPO, 800G/1.6T 스위치ANET, COHR, AVGO[^2]
6. 하이퍼스케일 인프라데이터센터 운영과 임대하이퍼스케일 리츠, 에지, AI 전용 콜로케이션EQIX, META, GOOGL[^2]